[괌] 행복하고 힘든 괌여 확인합니다

괌 여행 | 1일째 | 늦은 여행 기록이 이미 가족은 괌으로! 나는 혼자서 후발을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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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괌에 도착해서 내리기 직전!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자연스러워서 엄청 들뜬 후..! 나 정말 외국으로 왔나봐… 숙소에 도착해서 한일 면세품 뜯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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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직전까지 너무 바빠서 향수랑 립스틱이랑 홍삼밖에 못샀으면 세품을 정리해서 본 닛코 모텔뷰 다시봐 도행백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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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쯤 도착해서 첫날은 물놀이를 하고 쉬었던 좋았던것은 호텔앞에 바다가있어서 가볍게 스노쿨링을 즐길수 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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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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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지나가는 것을 보세요

스노클링 실컷하고~ 모래장난하고~ 바로 밥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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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두몽 시내에 있는 Little Pika’s – 리틀 피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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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모코 맛집이라고 하니까 역시! 로코모코가 제일 맛있어~ 나머지는 그냥 먹는 음식이야새벽에 늦게 먹고 산책하다가 마트에서 맥주 사고, 과자 사고,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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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뭐가 그렇게 피곤했는지 맥주 마시고 푹 잤다는 얘기..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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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 ‘나 어디 있지!’ 이거 시작하면 끝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