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CJ 이미경 부회장 나이 남편 연봉 학벌

기생충 이미경 CJ부회장 나이 남편 부모 학력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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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차지하며 아카데미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아카데미 92년 사상 비영어 영화의 작품상 수상은 처음인데요. 봉준호의 기생충은 작품상을 비롯해 국제영화상, 각본상, 감독상 4관왕아카데미 4관왕을 이뤄냈습니다.​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인 봉준호 씨만큼은 아니더라도, 주목 받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CJ 부회장으로 알려진 이미경 씨인데요.​이미경 CJ 부회장도 시상식 무대에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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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봉준호의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그의 미소,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 광기, 특히 연출 모두 좋아합니다. 그의 유머감각을 좋아하고 그는 정말 사람을 재미있게 할 줄 압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기생충을 지지하고 사랑한 모든 사람에 감사합니다. 내 남동생 이재현(CJ 회장)에게도 감사합니다. 한국영화 보러 가주시는 분들 모두가 영화를 지원해준 분들입니다. ​”또 주저하지 않고 저희에게 의견을 바로바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 의견 덕에 저희가 안주하지 않을 수 있었고 계속해서 감독과 창작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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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부회장의 본명은 ‘미키 리(Miky Lee)’이며, 1959년생으로 우리나이 62세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경기여고 서울대 가정관리학과 학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지역학 석사 푸단대학교 대학원 중국역사학 박사를 취득하였습니다.​한 해외 매체는 이미경이 영화 기생충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미키 리는 지난 10여 년간 위험하고 혁신적인 영화에 투자하는 데 위험을 무릅썼다”며 “한국의 예술가들, 특히 배우들을 후원해온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선 `기생충`이 최근 한국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K무비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데엔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남매의 영화 사업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고 하네요.​CJ 이미경 부회장은 연예계 ‘대모’소리를 듣는 분인데요. 그녀가 생일파티를 한다고 하면 국내 최정상급 연예인들이 총출동한다고 합니다.​2011년 그녀의 생일에는 비, 이병헌, 정우성, 정준호, 서인영, 등 당시 그리고 지금도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고, 비가 군대에 있을 때 이미경 부회장이 직접 면회를 갔던 것도 너무나 유명한 일화죠.​국내 한 연예계 기획사 대표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이미경 부회장 눈에 들면 자다가도 CF가 떨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말한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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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이미경 부회장의 남동생은 이재현 cJ회장입니다. 남매가 재벌의 회장과 부회장인만큼 엄청난 연봉(수입)을 자랑하는데요.​이재현 CJ그룹 회장은 2018년 기준 지주사인 CJ주식회사로부터 71억여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계열사인 CJ제일제당과 CJ ENM으로부터도 각각 64억여원, 23억여원을 수령하는 등 공시를 기준으로 160억여원을 수령한 것이죠. 이미경 부회장도 CJ ENM으로부터 21억300만원을 지급받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남편은 김석기 전 중앙종합금융 사장으로 이혼한 상태입니다 ▼​다른 글 보기 : 아카데미 시상식 물개박수로 ‘기생충’을 응원한 한국계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