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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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하면서 전 세계에서 충격과 애도를 표했습니다.3월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배우 마크 블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타계했다고 합니다. 향년 70세. 마크 블럼의 사망에 대해 미국배우방송인노동조합 측은 우리의 친구이자 전 이사회 멤버 마크 블럼이 코로나 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깊은 슬픔을 표합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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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5년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에서 마크 블럼과 함께 연기한 팝스타 마돈나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습니다.마돈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싣고 “뛰어난 현대인이자 동료 배우, 친구였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 19에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정말 비극”이라고 애도를 표했습니다.마크블럼의 미국 연예인 중 첫 사망 특별히 마크블럼은 미국, 유럽 등으로 확산된 코로나19에서 사망한 첫 연예인이어서 더욱 안타까워하는 상황입니다.미국 배우 마크 블럼은 누구?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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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블럼은 1950년 5월 14일 미국 뉴저지의 뉴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1970년대 연기 활동을 시작해 1977년 브로드웨이에서 상인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다양한 연극과 영화 등에 출연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작품은 지난해 9월 오프브로드웨이 연극 펀힐입니다. 그 외에도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와니단디, TV 시리즈 YOU 등에 출연했습니다. 미국드라마를 즐겨보는 분은 ‘마시’에서도 그가 출연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