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이트코스 맛집 보자

분위기 좋은 서울 데이트 코스로 알려진 촛불 1978 식당을 찾기 전에 예약을 해야 했죠. 이제 한달까지는 예약이 꽉 찬 상태라고 할 수 없고… 한달 뒤로 미루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ぇ!! 아무리 서울 데이트 코스 레스토랑이라도 그렇지? 신기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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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데이트 코스인 1978 촛불은 남산 금품이스거리 사거리에 있고… 찾기 쉬웠어요. 차를 가져갈 경우 발레파킹비 2000원만 내면 발레파킹이 가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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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테라스 세트 요리와 단품 요리도 있었고요. 저희가 예약한 품목은 1973초 스테이크 코스 요리였습니다.

1 층에는 1973 테라스가 있고, 2 층 이상이 1973 촛불이었습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방송에 소개된 곳이기 때문에 맛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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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가면 이렇게 큰 화로도 있어요. 1층에는 테라스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1978 테라스도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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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2015년에 세워져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합니다. 블루 리본이 4개나 달려 있어서 맛은 보장된 것 같아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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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예약자 이름을 말하자 직원이 엘리베이터까지 SNS를 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3층 프라이빗 혼자 SNS를 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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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에 밀폐된 야외석? 가 있었습니다. 추운지 야외 난로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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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렇게 사적인 공간에서 전달받았어요. 파티션이 왠지 올드한 느낌이긴 했어요. ^^: ​

남산타워도 보이고… 아주 분위기는 특별히 좋았습니다. 요즘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신경쓰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둘러보았네요. ​

남산전경도 아름다워서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실 표기도 보고요. 웃겼어요. ​

메뉴입니다. 저희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 이외에 와인도 한 병… 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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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로벨라 멜로였는데.. 도수는 강한 편이고 맛은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우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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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빵과 스파클링 와인이 나왔는데요. 빵과 함께 나온 버터가 예술이었거든요. 우와… 버터가 왜 이렇게 맛있어? ㅋ

타르트는 특별히 귀엽고 달콤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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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온 에피타이저는 라따뚜이에 곁들인 쌀 요리였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맛이 딱 맞아서 정말 맛있었어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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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온 삐삐로 편육 쉐르파 탤런트입니다. 파탈렌트가 사탕처럼 말아서 나와서 종이 포일을 벗겨 먹어야 해요. 마카로니가 되게 특이해요. 음.. 소스맛이 좀 매운 토마토 파탈란트 맛이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레스토랑이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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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메뉴인 수비드 안심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짠 감자 ピ레랑 비벼먹으면 맛있다고 직원분이 말씀해주셨어요.

감자 퓨레와 잘 어울렸어요. 스테이크가 아주 부드러웠어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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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 양초 모양의 시그니처 카노라입니다. 다 섞어서 먹으면 제일 맛있대요. 그래서 저희는 구질구질… 훨씬 식감은 바삭하고 아주 달고 시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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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서울의 데이트 코스인 1978 촛불 레스토랑은 고객을 위한 행사로 자물쇠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유치하지만 소원을 적어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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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문을 열기 전에도 여러 가지 소원이 적혀있었어요. 모든 커플이 원하는 대로 잘 되길 바래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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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모양의 멋진 조명도 있습니다. 조명으로 인해 메모와 자물쇠가 더 반짝이는 것 같아요. ᄒ

뭐라고 써있니? 남산 로맨스요? 특히, 이렇게 많은 커플이나 가족이 방문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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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이렇게 깜깜한 아침이 되었어요. 음식은 전체적으로 짠맛이 잘 맞고, 특히 식전 빵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스비드 스테이느는 안심하고 구워주셨어요.완전히 앞, 뒷면을 구워줬어요. 먹어본 스테이크 중에서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ᄒ

서울 데이트코스 ‘촛불1978’ 주소: 서울 중구 소화로 95 촛불레스토랑(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영업시간: 매일 17:00~22:00 명절휴업 단체석, 주차, 발레파킹, 예약 필수, 남산 전망 프라이빗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