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혈액암 종류 정보

최근 MBC에서 방영한 특집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를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소아혈액암으로 너무 어린 나이에 이 세상과 헤어져야 했던 나영, 엄마의 심정, 아빠의 심정, 나머지 형제들의 심정을 헤아리며 눈물을 흘렸을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보면서 제 블로그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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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자체가 질병이 아닙니다. 소아 혈액 종양은 1개, 큰 카테고리에서 그 중국에 여러가지 종양의 종류가 있을 겁니다. 어떤 종류가 있고, 각각의 원인과 증상 등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까지 일반인은 머릿속에 넣어둘 수 없겠지만 대충 알아두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소아혈액암의 가장 대표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혈병에 투병하는 아이들을 TV에서 자주 봅니다. 너무 큰 병이라 한번씩 방송에서 만나면 속상해요. 혈액 세포에서 발병하는 암인데, 골수 세포에서 시작해서 빨리 증식을 합니다. 비정상적인 세포를 만들어내고 정상적인 세포는 줄어듭니다. 그로 인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것입니다. 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어려운 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열이 나거나 멍이 들거나 코피가 나면 멈추지 않는 창백한 얼굴 등의 증상이 있을 것입니다. 뼈나 관절에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크게 급성 백혈병과 만성 백혈병으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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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지킨 림프종, 호지킨 림프종으로 나눌 수 있으며 림프관 조직에 종양이 발병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때 림프절이 부어오르는데, 아마 이번에 방송한 나연이의 사례가 악성 림프종이 원인이었다고 알고 있을 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감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것이 바로 암이었던 것입니다.저도 최근에 막내 동생이 해당 부위가 너무 부어서 일반의원에서 정말 많은 병원에 가라고 해서 전주 보라매의원에서 검사 및 진찰을 받은 적이 있어요. 갑상선암, 림프종 등이 의심되어서 한동안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정말 많은 질병이 아니라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목 근육 전/후부, 턱이나 쇄골 상부에 림프절이 손으로도 닿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구토 증상이나 혈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소아암 중에서는 꽤 흔한 편이지만, 저는 이번에 알아보고 처음으로 제대로 접하게 된 병이네요. 어린이의 신장에 생기는 종양으로 태아의 신장 조직인 신장 원전의 수용소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제대로 된 원인을 알고 있지 않지만, 다양한 연구에 의한 결과가 있기는 합니다. 복부 팽만, 씨 덩어리 등이 닿는 증상으로, 처음으로 자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혈뇨, 체중 감소, 요로 감염 등의 증상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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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 종양으로, 바이러스 종양과 마찬가지로 배에서 뭔가 덩어리가 닿는 증상이 있을 것입니다. 주로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발견되고 있다고 하니 이 병에 걸리면 부모님들의 마음은 더 찢어질 듯 아플 수밖에 없네요. 예후가 비교적 양호한 편이지만 그 어려서 암이라니… 슬픈 병이네요. 호흡 곤란이나 발열, 빈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자주 발병하는 뇌종양도 있고, 청소년기에 발병하는 골육종도 일반 소아암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일반적인 증상으로 착각하고 지나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버해도 안 되지만, 적당히 상식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가 있는 증상을 보면서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빨리 수술이나 진찰을 받는 것이 어쨌든 유리할지도 모르니까요. [참고문] – 육종암 증상 및 진찰, 생존율 정보 – 암 환자, 항암 진찰만이 진짜 중요한 것 – 암 환자의 식단을 위한 식재료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