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피에스타 정규 1집 앨범 BLOOM*IZ 구성, AR카드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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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정규 1집 앨범 ‘BLOOM*IZ’의 실물 앨범 개봉기 및 리뷰입니다. 앨범 리뷰는 작년 8월 이후로 오랜만인데, 사실 요즘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 앨범을 찾기보다는 영화를 보러 다니게 되더라고요. 이젠 그것도 코로나 때문에 영 힘들게 됐지만요. 아무튼 앨범 리뷰 후 AR 카드 사용법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AR 카드 관련해서는 최하단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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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이니만큼 3버전이나 되며 각각 I*WAS, I*AM, I*WILL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왔습니다. 박스를 슬리브로 감싼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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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구성품이 들어있는 아웃 박스입니다. 재질은 하드커버 정도로 느껴집니다. 바로 위 사진을 보면 박스에 흠집이 나 있는 게 보이실 텐데 불량이 아니라 지지를 위한 홈 같은 것입니다. 박스를 잘 접으면 멤버의 사진이 들어있는 부분을 홈에 맞춰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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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박스에 넣을 수 있는 아이즈원 카드입니다. 앨범 버전에 따라 13종씩 총 39종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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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입니다. 각 버전마다 수록된 사진이 다르며 중간에 적혀있는 가사와 곡 정보, 마지막에 적힌 멤버들의 메시지는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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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의 좌측 아래에는 플립 북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I WAS, I AM, I WILL 순서대로 이어지며 씨가 만들어지고 발아해서 꽃이 피기까지의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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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의 맨 뒤에 꽂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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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드입니다. 각 버전마다 48종씩 총 144종 있으며 각 앨범에 랜덤하게 4장씩 들어 있습니다. 정규 앨범답게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라서 올콜렉하시는 분들은 고생을 많이 하실듯합니다.

ARTJIWOO님이 제작하신 버전별 포토카드입니다. 한 버전에 멤버마다 4종류씩 48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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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다각형 모양의 초회 한정 포스트 카드입니다. 각 버전에 12장씩 총 36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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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들어있는 초회 한정 미니카드입니다. 이름은 미니카드인데 그리 작지는 않고 그냥 포토카드만합니다. 각 버전에 12종씩 36종 있습니다. 뒷면에는 멤버들의 자필 메시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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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사이즈의 거대한 초회한정 포스터입니다. 버전과 무관하게 앨범 하나 당 하나를 주며 그룹 포스터 하나, 유닛 포스터 셋, 멤버별 포스터 12개 총 16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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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카드는 평범한 포토 카드처럼 생겼지만 뒷면에 AR카드를 스캔하라는 멘트가 적혀 있어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적혀있는 대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IOS 앱스토어에서 MOING을 다운로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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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다운로드하고 좌측 하단의 폴더 모양을 누르면 다운로드 가능한 앨범 패키지들이 나옵니다. 3버전 따로 있으니 보유한 버전에 따라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저는 세 버전 모두 다운로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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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중간 아래의 버튼을 누르고 QR 코드 찍는 것처럼 AR 카드에 가져다 대면 카드에 영상이 덧씌어지면서 재생이 됩니다. 여러 장이 함께 있으면 동시에 재생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실제 카드가 아닌 이미지만 있어도 재생이 됩니다. 당장 제가 올린 사진에도 반응시킬 수 있더라고요. 그래도 소장하는 데에 가치가 있는 거죠. 처음 볼 땐 해리포터에 나왔던 동영상 신문이 현실화됐나 싶어서 진짜 신기했습니다.

작년 11월 타이틀곡 피에스타를 비롯한 티저 영상과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되었었는데 이렇게 앨범 출시가 되기까지 3개월이 걸릴 줄 누가 알았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기다린 만큼 타이틀곡이나 수록곡이나 대부분 마음에 들었습니다. 팬들도 굳건히 모여서 새로운 대기록을 쌓고 있더군요. 어찌 됐든 착하게 사는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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