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 맛 확인

지난 주말에 친구와 함께 영인에 여행을 다녀왔어요.그때 알게 된 용인 에버랜드 맛집이 있었는데 건강관리에 대표적인 맛있는 장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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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삼가 역에서 별로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멀리서 봐도 깔끔한 외관이 눈에 띄어 쉽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대로 1124-1 (황당한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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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게 바로 옆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어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도 편할 것입니다.영업시간은 늦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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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용인 에버랜드 음식은 국내산 장어만을 사용하는데 그것도 좋은 유황을 먹여 키운다는 말에 믿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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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면 내부가 정말 크고 테이블도 많아요.단체손님들은테이블을계속연결한조용한분위기속에서회식이나모임을할수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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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대충자리에앉아서메뉴를보았는데메인과디저트도다양하게준비되어있어서취향에맞게고를수있다는것이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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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닭꼬치와 양념을 주문했어요. 한 번씩 다 벌칙이 돼서 나왔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 반찬이 꽉 찰 정도로 많이 준비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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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용인 에버랜드 맛집 고추장 담그기였습니다. 짠 간장 양념에 고추를 푹 담갔어요. 그래서인지 얼얼한 매운맛은 휙 날아가서 간이 딱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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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치도 나옵니다. 너무 잘 쉬지 않고 적당히 익어서 아삭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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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을 이용한 장아찌도 나옵니다. 한 장 한 장의 양념이 스며들어 있고, 많이 짜지 않았습니다.덕분에 생선 한 장씩 올려놓고 같이 싸서 먹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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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용인 에버랜드 맛집 마늘과 쌈장입니다 삼사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입안이 약간 얼얼하고 중독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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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도 나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진짜 잘 익어서 김치가 말랑말랑하고 아이들도 맛있게 먹으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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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깻잎, 양상추입니다. 큰 사이즈의 야채를 예쁘게 주었어요. 여러가지 반찬과 장어를 넣어서, 열심히 먹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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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파짬틴은 쫄깃쫄깃한게 느껴질정도로 조금 담갔어요.그래도 간장소스는 다 배어있고 장어와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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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을 먹고 있는데 숯이 들어가서 한 번 익힌 생선을 구워 주었습니다.원래 구우면 크기와 길이가 작아지는데, 용인 에버랜드 맛집은 처음부터 엄청 맛있는 장어를 사용했는지 정말 두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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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배가 많이 고팠는데 초벌이 돼서 나오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연기도 많이 안 나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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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구웠더라면 타서 먹었을지도 모르지만 전문가의 솜씨로 한 번 구워서 나오면 기름이 다 빠지도록 잘 구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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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도 익힌 후 소스가 발라집니다.역시 사이즈가 너무 커서 고기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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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용인 에버랜드 맛집 장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습니다 입에 넣었을 때 가득 차는 걸 좋아해서 크게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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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완벽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기다리면 됩니다만, 숯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냄새가 나서 식욕을 자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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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살코기 한 점을 즉시 맛보았습니다. 입안에 넣자마자 장어의 고소한 맛이 나서 부드럽게 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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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을 곁들이면 맵고 정말 매운맛이 나는데 이건 비린내도 진하고 기름진 것도 사라지게 해줘서 질리지 않게 더 많이 먹게 해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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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구이는 아주 담백하면서도 소소한 맛이라면 양념은 조금 맵고 정말 달콤한 소스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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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인에버랜드 맛집은 손질은 유난히 잘해서인지 씹는게 거의 없어서 목넘김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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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두 마리를 먹고 정식 한 명도 주문을 해 봤어요.국물과 철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점심시간이나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밥과 먹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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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생선을 잘게 갈아서 저항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시래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국물이 굉장히 시원하고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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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다 구워진 장어가 철판 위에 올려져 나옵니다.그리고 같이 먹을 수 있게 야채도 있고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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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잘 구워서 양념을 해서 야채까지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었어요.또 생각보다 양도 많고 1인 메뉴로 먹기에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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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기분이 좋았어요.앞으로도 용인에 올 일이 있으면 용인 에버랜드 맛집을 찾기로 했어요.여러분도 한번쯤은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용인에버랜드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