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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제목 : 아무래도 작가 : 시크 키워드 : 현대물, 짝사랑, 첫사랑, 연하연상 여성, 사내연애, 계약, 성인용, 해피엔딩

​ 주인공 소개 치에승곤(톱 탤런트 유테루 론 두 가수 27세)가정 사상 처남, 상처 받은 것, 짝사랑의 남쪽, 못 참 남, 죠루 류은남 어린 남자, 츄은데레남/용이에게에 미련이 없는 남자. 하지만 희영과 땀을 흘리지 못하는 남자. 재계약을 앞두고 유별났다?조건을 내놓겠다고 한다. 윤희(미라클 기획 회사 실장, 실질적인 대표, 30세)챠크사랑뇨, 가정사상 딸, 연상의 여성/소속 중인 회사 중의 회사 소속 중인 후에사유타렝토의 불륜과 동시에 정리하 시강로 회사가 휘청거려반드시 승곤을 취해야 하는 여자. 그와의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모든..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여자. ​

줄거리&책 읽고 나서 (스포, 취향주의) 제목과의 관련성은 따로 있나~? 생각나는…서로 여러가지 감정이 있던 두사람인데…과거의 일 땀시(가족연관)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두 사람..아무래도…결국은…억누르다가…결국 해피엔딩으로…(먼 길로 돌아왔다…) 여주인이 죄책감을 느낄 만도 한데…. 아첨이었다. 여주인도 딸인데 남주도 상황이라 접근하지 못했다.뭐 시간이 필요했어…

작가님, 이전 문장인데 안 본 게 있었어. 그래서 갑자기 뛰어가는… 조금 읽고 잘려고 했었는데 어느새 단편을…다 보면 3시. 하지만 그만큼(단순 건강(웃음)또 작가의 문장은 흡인력이 있다고 합니다 저만 그런 게 있다니 주의! 아빠 친구의 아들 승곤아…같이 살게된 희연이네 가족..운명의 장난인지 두 자매는 그를 좋아하게 되었고..결국 둘은 더 멀어져요. 일은 함께하지만…서로를 몰래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두 사람.. 시간이 지난후.. 승건의 계약기간이 끝나고… 망해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그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희영은 그가 내민 조건을 받아들여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승건이와 달리…희영이는 마음을 열지 못하고, 나중에 그녀가 감춘 비밀을 알게 되고, 둘은 이별을 하지만… 승곤이 포기하지 말고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자. 아첨이지… 물론 여주인에게도 잘못은 있지만… 그럴 줄 알고 안 그랬어… 결국 남주가 현명하게 처리해서 좋았지만 남주가 여주를 너무 귀여워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 작가님의 다른 남주들과는 달리.. (명품선물로 가득찬것도 부러워요) 평은 나뉘어져 있는데… 뭐 나는 괜찮았던 일로…. 여주는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고구마 정도는 아니었으니까 끝내자.시크 씨 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대요.또 신간이 나왔네ᄏ 인상깊은 한구절 승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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