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 3편

반갑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르네상스의 세계로 또 인문학의 세계로 모시고 가는 연세대학교 김상근 교수입니다 제가 총 10주 스케줄로요 이름도 함께 르네상스 여행을 떠날 계획인데 이제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그 르네상스 시대의 인문학 혹은 인문학의 르네상스 시대의 배경이 되었던 인문학적 지식이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상철아 보는 그 두 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How to live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개인적 존재가 아니고 사회적 존재입니다 그때 우리는 너 어떻게 공동체와의 삶을 영위해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될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어떻게 창조적으로 살고 어떻게 멋지게 죽느냐가 사실을 인문학의 끝이다 아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미켈란젤로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호메로스의 후엠아이 내가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말씀을이어서 오늘 기회를 통해서 그것은 의무론이라는 고전을 통해서 우리는 공동체 어떤 관계를 맺어 하는가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요 마지막으로 미켈란젤로 피렌체와 로마에서 르네상스 예술혼을 꽃피웠던 그 그 장 미켈란제로 작품을 통해서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고 어떻게 죽는 것이 멋진 것인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께 먼저 초청을 합니다 로마의 세계로 키케로의 인문학으로 한번 들어가 보시겠습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우투리브 문제를 어떻게 고민했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나시는 대로 호메로스의 제자는 소크라테스 있고요 또 소크라테스의 제자는 플라톤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플라톤의 제자가 키케로입니다 제가 키케로의 대한 드리기 전에 먼저 이쪽으로 보여 줬던 이유는요 특별히 플라톤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의 스승이었던 플라톤을 이해해 하는데요 이런 바톤 잘하시죠 그것은 국가로 다녀보셨죠 정말 이렇게 제가 설명 드린 것은 전혀 인문학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강의 효율을 위해서 제가 간단하게 플라톤의 국가론을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릴게요 이거 바로 잡지 마시고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플라톤은요 이상적인 국가를 꿈꾸었습니다 이상적인 국가란 무엇인가 왜 앞에는 모양인가 자기선속과 센스 죽이는이이 앞에 내서 절망한 거죠 그래서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국가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하신 스파르타로 관찰하기 됩니다 그래서 이상 국가의 모든 사실을 스파르타의 모습인데요 그날을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통치자는 학생들을 거제 저희들에게 교수는 지혜를 조교는 용기를 학생들은 절제를 이것이 가장 경이로운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통치자는 있는 행동을 하고 수호자는 용기를 가져야 하며 일반시민들은 절제하라 2 3 집단이 각각의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때 그것이 정의로운 사회가 된다 이상적인 국가가 된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키케로는 자신의 스승이었던 플라톤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어 보니까 아닌 거예요 왜 자기가 사는 곳은 지켜라 보기에는요 그리스 아테네 와 로마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국가 작은 폴리스 있지만 여기서는 제국을 경영 하고요 또 권력과 권력이 충돌하고 피비린내는 살육전장이 벌어지던 그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국가를 꿈꾸기에는 플라톤의 국가론에 한계가 있다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은요 우리 로마 사이가 어떻게 지속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른 입장을 취하게 되었죠 물론 플라톤의 사상을 활용을 해서 그것을 뒤집는 이제 견해를 표시됩니다 많은 어쨌든 키케로는 로마에서의 독서를 하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이 피비린내나는 로마에서 정의로운사회 수입되고 유지될 것이다 이것이 그의 고민이셨죠 아시다시피 로마 사이는 2 집단으로 분리되었습니다 파티라는 기적 직전과 블루투스라는 평민 집단이 충돌 하게되었죠 그래서 한쪽은 원로원 한쪽은 호민관을 통해서 각자의 권리를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첨예한 대립 있습니다 저는 로마서를 볼 때마다 우리 한국 사회와 거의 흡사하다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죠 요즘 갑과 을의 전쟁이 한참 치료를 하게 되고 있지요 가진 사람과 같이 못한 사람 서울과 비 서울 강북 강남 뭐 여러 집단이 서로 충돌하게 됩니다 뭐 갖다 드릴게요 로마도 마찬가지였던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로마에서는 그 키케로의 시대는요 삼두정치가 시작되는 뛰었습니다 이른바 제 1차 삼두정치의 3명의 권력자들이 권력을 전달하기 위해서 투쟁을 벌이는 때였죠 치열하게 경쟁하는 되었습니다 첫 번째 인물이 사람은 제 버렸습니다 부동산 체험이었어요 슬라임 옷에이 아파트를 키웠어요 엄청난 임대수익을 우리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폼페이우스는 잘하시는데요 도살장 별명을 가진 아주 전쟁이 주 신이었습니다 무지하게 뛰어난 사람이었죠 마지막으로 카이사르 들으면 잘 아시는 인물이죠이 사람은 지혜가 뛰어난 사람 임기응변에 사람이었어요 아 2분이 그 루비콘 강을 건너서 어제 로마공화정의 전복 시키기 위해서 쿠데타를 일으켜 그때 카톡을 하는 원로 봐 그러니까 원론에 귀족층 한 명이 그 반란의 반대합니다 그래서 군대를 이끌고 일단 작동상태를 하는데 어디로 가면 카톡 하고 아프리카 해안으로 이제부터 그래서 방을 하게 됩니다 그랬더니 제가 이따가 자신의 반란을 반대 하니까 정벌하러 부하들을 이끌고 17살 그쳐서 배를 타고 공개하겠습니다 내 배를 타고 이제 향가로 접근해 가는데요 제 카톡이 군대도 이제 해변가에서 이제 가지 420 *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 대장 이니까네 반란군이 대장 이니까 장군의 몸을 보여 주기 위해서 칼을 빼들고 가판에서 제일 먼저 해 안 올 확률 했습니다 제군들이여 나를 따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판에서 미끄러졌습니다 미끄러져 가지고요 그래서 그냥 확 막혔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떡하지 선생님 어떻게 하시겠어요 처박혀서 어떻게 돼 있나 이렇게 다 보고 축구도 보고 있고 자기는 보고 있어요 다시 다시 합시다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죠 어떻게 하십니까 이렇게 했어요 불을 답변하면서 나의 땅 아프리카여 그럼 재미없어요 이 사람이 해적한테 잡혔어요 해적한테 잡히니까 해적이 잡아서 인질로 5천만 원 주면 주겠다고 했어요 근데 카이사르가 뭘 하셨습니까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나 5천만 원짜리 아니야 나 1억짜리 야 나 1억 줄게 무좀 이상 하지 마세요 보통 가격을 깎아 해야죠 근데이 양반은 자기 스스로를 1억짜리 다 내가 이럴 줄테니까 나는 풀어 줘라 그러면 1억 줄게 기가 막힌 거예요 내려 가지고요 불렀어 주민들이 설득합니다 1억 좀 빌려주라 돈 더 줄게 더 줄게 삐졌어요 줍니다 있다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일까지 주면서 돈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나가면서 이렇게 하면 내가 다시 돌아올 텐데 너 이제 다 했다 그리고 실제로 이제 이제 서방에서 내립니다 다시 돌아와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어쨌냐 나중에 보냈어요 재미없어 이병채 가시면요 베키오궁전 아니 그 그림이 있어요 제가 좀 받기로 했는데요 제일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바로 지켜봅니다 장군들이 내편 해라 내편 알아 그러니까 아 이러지 마세요 어디십니까 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로마공화정 말기에 이름은 잘 아시는 얘기죠 운전사 19년도에 드디어 카이사르가 루비콘강 건넜습니다 주사위는 이미 늦었다 하고 이렇게 되죠 배터리 그 아까 말씀드린 카톡 아 이게 보이시죠이 카톡 아 마지막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입니다 아프리카 해안에서 방어를 하였다 실패했어요 결국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잘 안 그림이죠 이제이 가사가 달라는데 느끼니까 폼페이우스가 어디로 도망갔을까 도망가죠 그때 펌프를 잡으러 갔다가 누구랑 사랑에 빠지지요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죠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공화정을 접수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가 기원전 44년에 블루투스가 물론 언론들과의 어떻게 하지 칼로 찔렀어 그를 죽이려 자 그래서 이렇게 카이사르가 분명하게 되는데 그때 그 블루투스가 킬로 이게 그 칼럼입니다 임페리얼 남기는 거죠 통증 당신 통치하라 이거지요 그때 빨리 뜯어버리고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선택들이 책들입니다 여러 책을 썼는데요 사실이 책들이 나중에 또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르네상스운동 인문학 재발견에 아주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이 책들이 재발견 됨으로서 인문주의 운동이 시작되고 르네상스가 시작된거죠 저도 마틴을 배울게요 키케로의 문장으로 되었는데 문장이 너무 너무 수리합니다 그래서 이문의 발견이 인문주의 운동 14세기 그거 15세기 르네상스운동으로 연결 되게 되지요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책이 바로 의무론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입니다 이얼 모르는요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견한 다음에 제일 먼저 인쇄했던 것이 성경 이었죠 구텐베르크 섬겼습니다 그다음에 인삼 두 번째 세 개 바로 이기철의 돈이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치겠다는 것이죠 중세시대의 베스트셀러 있습니다 그런데이 책이 어떻게 1장 1절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마르쿠스 야 너는 이미 1년째 크로아티아 비스 섬 밑에서 그것도 아테네에서 수학 중이구나 이렇게 쓰면 이게 무슨 말이냐 민요 아들이 말을 코스예요 근데 아들이 아편으로 유학을 같습니다 그 당시 로마에서 아테네로 유학 간다면서 지금 우리 한국 학생이 하버드대의 욕한 거 비슷한 거예요 6월 갔는데 아이 아들이 자기는 문과출신 데이가 공부를 하는 거야 자기는 철학관데 아들은 it 좀 줘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였읍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프로톤 재단 돼 아들은 아리스토텔레스 제대로 된 것이지요 그래서 쓴 글입니다 아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아들에게 아들아 네가 비로 이과 공부를 하고 있지만 it 공부를 하고 있지만 공대생이 되었지만 아니 아리스토텔레스를 공부하지만 플라톤의 공부하던 아리스토텔레스를 공부하든 지켜야할 인간의 의무가 있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에 소속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단다 나하고 해서 쓴 글이 무료입니다 근데네 얼굴은 조금 읽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복잡해요 무슨 말인가 헷갈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여름에 독서를 돕기 위해서 중요한 사항 1권을 순서대로 정리를 해 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인문학적 방식이 아닙니다 여러분 읽어야 돼요 특별히 일정을 읽어야 되는데 제가 여러분의 독서를 돕기 위해서 순서를 보여 드릴게요 자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 여러분 아까 제가 뭐라고 만들었습니까 플라톤의 국가론 썼는데 국가론에서 통지서를 뭘 가신다고요 지혜를 가야 된다 그랬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플라톤의 제자였던 키케로 도요 지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 나왔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 뭐 하나 전라도에서는 통치자의 용기가 중요했죠 그다음에 일반 시민들의 절제가 중요하고 그새 집단이 딱딱해 임무를 수행할 때 그것이 정의다 이렇게 했는데 보십시오 순서가 바뀌었죠 위로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간 것이죠 무슨 말입니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테네에서는 정희가 세지 달에 좋아했지만 로마 사회에서는 계급과 계급이 갈등 하고요 권력 투쟁이 일어나고 갑돌이 전쟁이 시작된 곳에서는 종이가 더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전기가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지도자의 등록은 여전히 제일 중요한 것이다 뭐죠 지혜라는 것입니다 지혜를 추가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정의를 주목하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키케로의 주장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로마서의 지속 가능 위해서 아니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을 위해서 키로만 다니냐 정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전기는 어떻게 성취되는 것일까요 먼저 치워야 돼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르죠 플라톤이 생각했던 지갑 전혀 다른 입장입니다 맹목적으로 동의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 저기가 무엇입니까 어떻게 보면 킬로의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등록이죠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자에게 할당 된 것은 각자에게 소유하게 하자 만약에 누군가가 자기 목 보다 더 많은 것을 탐 된다면 그것은 인간사회의 법을 위반하는 것이다라고 일단 정리를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중요해요 그러나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간에 의무를 교환해야 하고 때 따라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주고 받음으로서 인간사회의 로마 사회의 아니 우리 대한민국의 결속을 다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함께 나누어야 할 것이다 물론 자기 것은 자기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 것으로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우리 사회와 함께 나눌 때 그렇게 해서 우리 사회의 결속을 다져 갈 때 그때 아는거죠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앉아 계신데 갑자기 막 서서 노래를 부르신다 그건 적절하지 않은 거야 데코룸 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일 잘하는 것은 데코룸 한 것이다 그리고 기억해 놓으면 그 데코룸이 인간 본성에 내재되어 있다 이렇게 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