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코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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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6일 홍대 앞에서 술집을 찾아 헤매다 발견한 지하 선술집. 술집이 문을 열려면 이른 아침(4시?)이라 힘들었다. 코젤 다크 생맥주에 흑설탕을 바르는데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맥주마시면 맥주잔입을 희석시켜서 마시는게 아니니까.. 단맛은 거의 나지 않았던 것 같아.딱〔한잔〕 좋아 보인다.감자튀김과 함께. 감자튀김보다는 서비스로 나온 ‘고추냉이 맛’ 프레첼이 무섭고 중독성이 있어 5번 정도 리필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