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개봉예정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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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에는 정말 많은 영화가 개봉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그 많은 영화를 다 볼 여유는 없는 분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제가 그 중에서 가장 볼만한 기대작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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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주인공 하정우와 김남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두 여배우의 궁합이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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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고편을 보니 섬뜩한 분위기가 흘렀어요. 서양적인 소재의 옷장이라는 옷장에 한국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담았는지 개봉하면 꼭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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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에 북미에서 먼저 공개가 되었고. 평론가들이 호평을 했어요. 남북 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4자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 영화의 원작은 ‘루이자 메이을 컷’소설’ 작은 갈대들’이라고 합니다. 원작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분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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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씨들>영화는 1917년판과 1918년판, 1933년판, 1949년판, 1978년판, 1994년판, 2018년판 등에 이어8번째 영화화 작품입니다.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이라는데요. 원작을 볼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원작을 보신 분들(평론가)의 평판은 글쎄! 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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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주연한 이 영화는 국회의원 선거 후보의 주인공이 어느 날 거짓말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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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원작은 동명의 2014년 작 브라질 영화’정직한 후보'(O Candidato Honesto)라고 합니다. 거짓말이라는 소재를 코믹하게 활용하면서 당시 브라질의 현실을 비판함으로써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요. 거짓말을 못하는 국회의원의 행동이 이상해도 이 시대의 현실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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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원작은 일본의 저자 소네 게이스케의 추리소설인 <지푸라기 잡고 싶은 동물들>이라고 합니다. 원작을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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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봤는데요. 우리나라 연기를 잘하는 엔터테이너라는 엔터테이너는 모두 총출동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영화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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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출처 : 네이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