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풀빌라 키즈펜션::가평스위 알아봤어요

안녕하세요! 김미푸드 김미입니다.오늘은 가평 풀빌라 키즈 호텔을 소개합니다.가평 스위트 풀빌라는 키즈 호텔이 아닌 키즈 커뮤니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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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녔던 키즈호텔 중에 이런 호텔은 처음이었어요.사장도 친절하고, 사원도 친절하고, 이불에서 향기가 나고, 자면서 따뜻하고 특히 잊을 수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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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 키즈호텔은 가보면 좀 다습해서 어쩔수없이 호텔 곳곳에 곰팡이도 피고 그리고 꼬리냄새가 없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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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평 스위트 키즈풀 빌라는 지금까지 가 본 키즈풀 빌라는 전혀 다른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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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커뮤니티 아닙니다.정말 살면서 이런 콘도는 처음이네요.전부 새것이고, 진심으로 저희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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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신다는 사장님!! 감동받았어요~ 사실 모텔가보면 직원들만 관리하고 사장님들 별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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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없는 음식점에 직원이 절대 친절하지 않듯이 숙소에 사장이 없으면 숙소 관리를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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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을 찾아야 한다 펜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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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모텔에 있습니다.뱅뱅이 얼마나 큰지 댓글이랑 저랑 한참 놀았네요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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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기계가 있는줄 알았으면 어제 밤에 한곡 불렀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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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스위트키즈풀빌라는 펜션이 아니라 마치 리조트같아요 없는것을 찾아야할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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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해보고 싶어 겨울을 멈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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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이는 가리지 않고 뛰어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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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호회보다 더 잘 놀았네요.언제 이렇게 컸을까요?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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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해요! 구경 좀 하고 싶은데 이런 곳에서 아이들과 여행을 한다면 아이들은 놀아줄 필요도 없어요.정말 재미있는 용품이랑 이게 키즈 동호회거든요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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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물렀던 곳은 사실 여기가 아닙니다.환기를 시키려고 문을 열어놓은 동안 쳐다보고 있는데 거별이가 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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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장님께 반하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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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각별히 많이 만들어와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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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아하는지 울면서 집에 가지 않겠다고 한걸 겨우 달래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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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웃고 즐길만한 곳이 별로 없어서 솔직히 여행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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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얼마나 부드럽고 향기가 좋은지 곧 잠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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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곳에서는 푹 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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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자고 해서 겨우 꺼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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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잘 나와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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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아이가 가도 정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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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꼭 데려가겠다고 약속하고 겨우 집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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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보다 따뜻하고 냄새도 좋고 코비 장난감이 많아서 고비와 특별히 많이 웃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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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도 너무 넓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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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 하루만 자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집에 가자고 해도 모텔에서 살자고 한 꼬마가 좋은 건 아이가 가장 잘 아는 것 같아요.이렇게 모텔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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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스위트 풀빌라야말로 어린이들의 천국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고생하고 아이들과 씨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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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만간 또 놀러가서 진짜 재밌게 놀아보도록 하겠습니다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김미푸드 김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