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염을 극복한 생활 방법은? 좋네요

흔히 간암을 소리 없이 찾아오는 일명 침묵의 살인자라고 합니다. 완전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거나 서서히 나타나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에는 암(악성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때 간이 발병하면 간암이라고 부릅니다. 간세포로부터의 기원암을 간세포 암종, 담관세포로부터의 기원암을 담관세포 암종이라고 하며, 그 밖에도 여러 종류의 원발성 간암이 있는데, 간세포 암종이 간암의 약 80%를 차지하므로 일반적으로 ‘간암’은 간세포 암종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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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간암의 원인 간암은 늦게나마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무엇보다 조기 진찰이 중요합니다. 간암의 경우 다른 암종과 달리 대부분 기병이 있던 간에서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간암은 대부분이 위험 요인인 B형 간염, C형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 등의 환자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간암의 주요 발생원인은 만성 B형 간염, C형 간염으로 알코올성 간질환 및 비알코올성 간질환 순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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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간암의 증상, 간암 환자의 상당수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증상이 있더라도 기존 간 질환의 인간에게서 주로 생기기 때문에 간암 증상과 기존 질환의 증상이 혼동돼 간암이 발생해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복부에 응어리가 닿거나 피로, 쇠약감, 체중감소 등 증상이 선명해졌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3 간암의 진찰 간암은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간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인간은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간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실시하여 간암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간암의 진찰은 매년 2 회, 6 개월 간격으로 반복해서 받는 것이 좋아요. 이 간격이 6개월 이상 길어지면 간암의 조기 진단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암을 조기에 진단할 경우 5년 생존율은 90%에 육박하므로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간암을 진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간암을 예방하려면?간암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집단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B형 간염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B형 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은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C형 간염은 아직 예방 접종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과 칫솔, 면도기, 손톱깎이 등을 함께 사용하지 말고 과음은 삼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건강한 간을 위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1. 불필요한 약복용 금지, 각종 보조식품과 생약제도로 인한 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복용에 주의합니다. 간에 좋다는 민간요법이나 생약제는 대부분 객관적인 효과가 입증되지 않아 오히려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2) 과도한 음주금지가 가장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요. 음주를 공제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과음 후 해소술이나 불필요한 약재 추가복용은 간 손상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3. 균형잡힌 음식, 바쁜 인간에게 어려운 것이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대부분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과식하지 말고 평소 절제된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지 않고 먹지만, 조금씩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의 B형 간염 탈출기=1995년 10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군에서 2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았고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건강을 자신했다. 하지만 전역 후 취업신체검사를 위해 종합병원을 찾았는데 내가 B형 간염 보균자이고 GOT, GPT가 300에 가까운 수치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받은 군 종합병원의 건강진단이 엉터리였다는 얘기였다.열심히 운동했는데 왜 제가 간염이에요?라고 어이없는 질문을 하면 그게 바로 간염을 일으킨 원인입니다. 술을 마시면 간이 해독하기 위해 쉬어야 하는데 운동을 하니까 간이 쉴 시간이 없었어요. 운동을 한 뒤에 피로도 간이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간 역할에 한계가 온 겁니다라는 의사의 답변이 돌아왔다.그동안 건강에 좋다던 무리한 운동이 간을 해치는 원흉이었다.음주 후에는 몸을 충분히 쉬게 하는 것이 간에 무리가 없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일단 종합병원에서 처방한 약인 라미부진을 매일 한 알씩 먹었다. 당시 처음 수입된 약이라 유난히 비쌌던 기억이 난다. 이 약을 6개월-1년 정도 먹으니 GOT, GPT 수치가 어느 정도 낮아져 약은 먹지 않아도 되지만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그렇게 B형 간염 바이러스와 동거가 시작됐다. 6개월에 한번씩 피를 뽑고 초음파를 하면서 간암으로 발전하지 않는지 검사했다.검사를 받으면 항상 안정돼 있다지만 검사 후 2~3개월 지나면 무통 장기인간이 아픈 것 같아 불안감이 밀려온다.지금 생각하면 괜한 불안이었다.그로부터 10여 년 뒤 경기 청평이라는 곳으로 이사했다.공기가 맑은 곳이라 건강에 좋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살았다.술도 적당히 마시고 때로는 과음도 했다. 그 대신 23년간 피우던 담배를 끊었다.그로부터 5년 정도 지난 시점에 정기진찰차 종합병원을 찾았다.B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요. 비활동성이 아니라 아예 바이러스 자체가 검출이 안 되죠. 참 특이하네요”라고 한다.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일부러 지역 종합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다. 똑같은 결과가 나왔다.이번에는 간떨기 위해 신청했다.(예전에는 아예 보험 신청을 받지 않았던) 보험사가 지정하는 지역의 한 종합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다. 역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무엇이 나의 B형 간염을 없앤걸까?내가 생활한 것을 생각해 봐도 어떤 요인이 작용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혹시 간이 안 좋은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며 몇 가지 글을 써본다.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했다.2) 금연한 3주는 적당히 마셨어 과음도 가끔 했다. 과음 후에는 운동을 아예 하지 않았다.4) 한약을 일절 먹지 않았다.5. 농축된 녹즙 등은 먹지 않고 간에 좋다는 민간요리를 일절 먹지 않았다.음식은 짜게 먹었다. 식당요리의 경우 절반 정도의 물을 붓지 않으면 간을 맞출 수 없을 정도다.헤르츠장에서 운동을 쉬지 않고 하고 있었다.8. 매일 아침 사과 1개, 블루베리&요구르트 2개를 주스로 마신다. 커피를 타서 한 잔 마시다.9. 스트레스는 동대표의 일을 맡아 매우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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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체신이다, 간을 보호하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