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교동택지맛집, 봅시다

강릉 시댁에 가는 길에 주말 늦은 새벽에 나름대로 일찍 나갔는데도 차가 많았다. 코로나의 여파가 수그러들 것 같아서 나들이객의 차가 좀 있는 것 같다. ​​

어머니와 함께 주문진에 들러 음식을 샀지만 확진자가 지난주 주문진에 왔다는 소식이 들려 주문진은 한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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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파는 정말 엄마가 있어서 산딸기 획득!달콤새콤하고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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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젓갈을 먹고 싶기도 하지만 늘 어머니가 애용하는 가게에 들러 청어 가리비 명란젓 등을 빨리 사들고 갔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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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강릉 시댁을 찾아 강릉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 가게 된 강릉 교동택지 맛집으로 유명한 ‘정원 숯불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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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중에서도 양념갈비를 좋아하는 저, 한우중에서도 회나 육회를 좋아하는 배리곰이다.강릉 현지인 친구의 권유로 교동택지 양념갈비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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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갈비거리가 있을 정도로 생갈비, 양념갈비로 유명한데 강릉 교동 택지가 꽤 맛있다는 집을 찾은 것 같다.가격도 돼지갈비가 250g에 13000원! 일상적으로는 180g~200g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것 같지만 저렴한 편! 이곳에서 한우도 맛볼 수 있다.그래서 벨리곰이 육사의 얼룩을 만들어 주었다.육회시미 : 150g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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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을 나갈 때 블로그로 예약했더니 이렇게 식사를 해주더군요.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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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돼지갈비집에서 육회를 맛볼 수 있다니, 그것도 맛있었어!

강릉택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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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동 택지의 맛집이 정말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가 방문한 이 돼지갈비집은 진짜 갈비를 써서 고기를 낸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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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륜진갈비나 스테이갈비 등 무한리필집이 인기인데, 그런 델 가보면 항상 갈비가 너무 달아서 못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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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에 비해 배불리 먹긴 했지만 도대체 뭘 맛있게 먹었는지 모르는 게 많다고 한다.강릉 교동의 맛집이지만 달지 않고 제대로 된 양념갈비를 맛본 것 같다.양념갈비는 매우 고기가 계속 먹게 하는 맛이라고 한다.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갈비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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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더덕을 무척 좋아하는 나이라 반찬으로 나오는 더덕을 베리곰이 한번 불향을 발라서 구워줘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 반찬도 맛있어서 계속 가져다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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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면 고기 먹을 때도 다이어트답게!무조건 삼사먹기! 하지만 함정은 고기를 추가해 버려서, 먹어야 할 정량을 넘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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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각별히 오랜만에 갈비다운 양념갈비를 먹어봐서 좋다고 말했다. 이런 식당에서는 금품을 써도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말해줘!벨리곰이 강릉 친구 현지인의 추천으로 찾은 교동택지 맛집인데 완전히 성공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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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점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고 아주 맛있게 먹고 왔다고 한다. 강릉이 생갈비와 양념갈비가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다음에 또 강릉에 와서 교동택지에 오게 되면 맛집은 또 갈 것 같아요! 추천!우리가 식사 후 일어설 때도 두 테이블 예약을 받고 준비 중이었고, 커플이 밥을 먹으니 다른 사람보다 현지인이 더 많이 오는 곳 같았다고 한다. 많이 짜고 단맛에 질린 양념갈비에 다시 불을 지른 날이 아닐까 싶다.이런 갈비라면 혼자 3인분이라도 먹을 수 있대. 다른 곳의 짠 양념으로 입맛을 돋우기 전에 이 집으로 오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강릉교동택지맛집정원탄불갈비강원도강릉시율곡초등학교길47번길17-1강원도강릉시교동1860-7033-648-9291매일12:00~22:00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