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등장인물관 !!

매주 주말이 지나면, 또 주말이 다가오면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는 어떤 장르인지 기대하잖아요.오늘 소개할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 상쾌, 통쾌하다는 느낌일까요? 포스터만 봐도 그래요 오랜만에 만나다 ▲최강희 ▲김지영 ▲유인영 세 사람이 국정원 요원으로 마치 이중간첩이 되어 자신이 맡은 일을 완수해야 한다, 그런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심창은 아니랍니다. 코믹 요소가 담겨 있어 잔잔한 작품과는 장르부터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고민스러운 이야기보다 단순한 코믹이 오히려 재미와 감동이 있을지도 모르죠. 매번 고구마보다 사이다답다… 그럼… 굿캐스팅 인물관계도와 등장인물 줄거리가 몇부작인지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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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대한민국 슈퍼우먼들의 간첩 대작전! 국가정보원에서 잠시 앞으로 밀려나와 책상을 지키는 여성들이 잘못 지탱해 온 현장요원들에게 불려가 위장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하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는 순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습니다.한때 현장에서 날았던 전설의 요원이었던 여인. 예전에는 에이스 요원으로 국립묘지에 묻히는 것이 꿈이었다는 여자.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로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고 말한 여성의 굿캐스팅은 단순한 스파이 액션 드라마가 아니었습니다.사명감보다 생존본능이 투철한 요원들의 불꽃드라마입니다.팀위크로 뭉쳐 가족애를 되찾는 감성 휴먼드라마입니다.여성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리얼 성공 드라마, 피나는 작전 속에서 사랑을 꽃피우는 심쿵 로맨스 드라마입니다.결코 국정원을 떠날 수 없는 여성들이 먹고살기 위해 뛰어든 간첩의 세계를 하나하나 파헤치며 걱정거리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날려줄 것입니다 권총보다 시장 바구니가 고공활강보다 등 반스매싱이 어울리는 여자가 가족을 도와 국민을 구하고 무책임한 나라까지 구한다! 엉터리 코미디? 믿기 힘든 기적 같은 일이 ‘굿 캐스팅’에서는 가능하다! 한국판 미녀 삼총사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푹 빠져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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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라인

닛코 만나서 반갑습니다~ 테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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