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일 필요 없는 알아봤어요

네, 먹깨비콩이에요! 맛있는 해운대 달맞이 맛집에 다녀왔어요 2번.갑자기 직장 후배들이 여러 명이 모일 텐데 나오라는 안내가 왔어요. 갑자기 약속 잡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아서 외출하고 싶거든요. 그러다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내친 김에 식는다고 해운대 달맞이 맛집을 찾게 됐어요.고기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멤버여서 어떤 점인지 설명해줬더니 다들 좋아했어요. ​

주소:부산해운대구달맞이길117번가길175블로그번호:051-741-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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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도착할 무렵에 갑자기 비가 와서 이게 웬일인가 하고 바쁘게 움직였지만 다행히 지하에 주차장이 있어서 비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했어야 했는데 좀 아쉽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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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고급스럽네요~고급스러운 공간인 데다 낮인데도 조명이 밝게 켜져 있어 분위기가 훨씬 좋아보였습니다. 그냥 식사로 와도 되지만 단체 모임을 해도 될 정도의 규모도 어마어마해요. 참고로 식사시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외출할 때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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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놀란 부분! 바로 이거예요. 손 소독제는 최근 어디를 가도 있지만, TV에서만 보던 열화상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라 매우 신기했습니다.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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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손하게 준비를 해 놓으니까 고객도 그렇고 일하는 직원 분들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을 겁니다. 사장님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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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해운대 달맞이 맛집 메뉴도 미리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기&반찬이라 고기요리에서 금방 눈에 立ちます니다. 여기에 맛있는 반찬까지 먹었으면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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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는 양념과 청량고추장 두 종류가 있었고 LA갈비도 있었습니다. 특별한 날에 주로 먹던 LA갈비를 먹을지 돼지갈비를 먹을지 고민하다가 처음 방문해서 다른 포스팅에서도 자주 봤던 돼지갈비부터 먹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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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면 상의 끝에서 끝까지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 차요. 가운데에는 냄비 모양의 접시에 두 가지 갈비가 구워지고 다양한 반찬이 나오지만 한정식 못지않은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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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호박죽이 에피타이저로 나와요. 달고 부드러운 스프 같아서 펑펑 쏟아 부었어요.점도가 좀 있지만 정말 부드러워요. 건강한 음식인데다 맛도 좋고 아기도 정말 맛있게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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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맞이 맛집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양념게장도 주는데 갈비를 먹으러 왔다가 게장까지 먹었으니 그 장 퀄리티는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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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에 버무린 잡채도 있네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계란 양념까지 올린게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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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도 3가지가 주어져 식감을 잘 살린 것으로, 각각의 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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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느낌은 강하지만 고깃집이기 때문에 파 토막도 한 줌 내어 줍니다. 옛날에는 파를 잘 못 먹었는데 요새는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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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먹고 싶었는데 사진 찍는게 너무 많아요.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대구찜입니다. 전문점에서 파는 것처럼 푸짐하고 맛도 좋아 놀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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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고기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하나 더 남았어요. 폭탄 계란찜인데 호박죽처럼 부드럽고 고소해서 계속 손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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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 드디어 돼지갈비 등장입니다해운대 달맞이 맛집만 배우 일로 풀었던 갈비라서 더 맛있어 보였어요. 나중에 점원에게 물었더니 냄비가 아니라 유기기라고 설명해 주더라고요. 고기가 식지 않도록 온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이 그릇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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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를 때는 물어봐야겠네요. 설명을 듣고 보니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먹을 때까지 특별히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그대로 구워 먹는 것과 별 차이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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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먹기 좋게 자르기만 하면 되고, 함께 나온 야채도 가위로 싹둑 자르기만 하면 됩니다. 탈까봐 걱정되고 걱정되고 걱정되고 죽을 이유도 전혀 없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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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들끼리 오면 누가 고기를 만드느냐 눈치를 보곤 하죠. 그런 분들이 있다면 바로 이곳을 추천합니다.양념과 고추장을 1인분 따로 주문할 수 있었던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참고로 저희는 각각 2인분씩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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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 때도 정말 잘 자른 줄 알았네요.자를 때도 아, 해운대 달맞이 맛집이 괜찮은 줄 알았는데 잘라보니 더 맛있어 보이는 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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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기본 양념갈비부터 먹어봤어요. 며칠 전 같은 시대에 면역력을 위해 쌈은 필수니까 가장 신선해 보이는 쌈을 집어들고 고기를 많이 올려봤어요. 맛이 어떤가요? 둘이서 먹고있지만 죽는다고도 할 수 없는맛이에요. 매운 고추장은 나름대로 맛이 있지만 전혀 맵지 않았고, 어린애들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간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끼리만 와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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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같이 먹으려고 이것저것 주문해 놓고 이렇게 공손하게 돌솥밥이 나옵니다.2인분 정도의 양이라 부담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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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도 시켰는데 살얼음 덕분에 조금 뒤에 먹었는데 윗부분까지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기는 냉면 맛집인가!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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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밥으로는 덴치를 추천합니다. 먹을 때는 몰랐는데 이 그릇도 정말 예쁘네요. 그릇보다는 뚝배기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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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돌솥밥은 영양가득 돌솥밥의 품격이다. 이렇게 등장한 가게는 처음 봤다며 다들 대박이라며 해운대 달맞이 맛집 짱이라고 난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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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먹을 만큼 한 그릇씩 나눠 먹었는데 2인분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양이 더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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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자체의 고소한 맛이 나고, 고구마와 호박 덕분에 은은하게 달콤한 향기가 나네요. 그렇지 않아도 맛있는 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진 것도 그 때문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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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먹고 맛있는 반찬도 먹고 특별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건 찜인데요? 밥먹다가 찍어서 순서가 미뤄졌네요.w. 벌침도 가끔 못먹는 반찬이라 게장만큼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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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도 후루룩~ 냉면을 먹을 때는 고기를 같이 먹어야 하는 기본이에요~ 쫄깃한 면발에 시원한 육수, 양념고기까지! 뭐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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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가 필요해요.정말 맛있었는데 옆테이블에서 주문한걸 보고 바로 추가 주문했어요. 에고마스밀레라 마지막 디저트처럼 나눠 먹으니 해운대 달맞이 맛집은 부럽지 않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 해운대 달맞이 맛집 2 해운대 풍원향 고기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