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그리스, 예술

여기는 롤스 같은 경우는 천부인권 누구나 있지만 타고난 재능이 평균 하지 않기 때문에 평등한 기회를 만들어 줘야 정의로운 사회 달하는 실질적 평등을 얘기다그리스의 미술이 되는데요 그리스의 대표적인 작품 하나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반 S10 남자죠 모든 것이 완벽하죠 사람 같아 이게 그랬어요 자 이번에는 여성을 한번 표현해 볼까요 그리스 무엇이야 우리는 왔습니다 우리 같은 민초들이 봐도 그냥 어떤 비율이란 있지 육체적인 입체적인 효과 이런 것들이 느껴지잖아요 이게 그리스의 특징이다 그래서 같은 미술을 태어나더라도 이집트 사람들은 머리로 않은 것을 미술로 표현하고 여기는 그리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예술로 표현한다 12개 차이점을 아시면 앞으로 이집트 그리스 서양미술사의 엎치락뒤치락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스 양식 이제 유행을 하고요 그리스의 DNA 그대로 물려 받은 시대가 찾아옵니다 헬레니즘시대입니다 대표적인 작품 감상하시겠습니다 바로 라오콘과 아들이라는 작품이에요 어떤 장면을 거 같아서요 잡힌 거 같은데 뱀한테 잡혀 있는 거 같아요 미술은요 그냥 보면 그냥 돌 조각인데 알고 강의 다른거죠 이건 신화의 한장면입니다 혹시 돈 브래드 피트 주연의 트롤 트롤 트롤 실제역사 하는데 그 그리스 연합군이 오늘 내 터키 쯤에 있는 트로이로 공격을 해요 근데 그때 이제 사람만의 전쟁이 아니라 전쟁이기도 했던 거예요 힘들 때 달려 있었어 여기는 그 쪽에 있었던 시리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전쟁의신 이런 귀신이 야라고 큰 좀 살려 주면 못 이긴다 잡아다가 거예요 그래갖고 라오콘을 시대를 대표하는 제품인데 여기서 우리가 느껴지는건 역동성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리스 양식의 종말이 찾아오게 됩니다 로마가 다시 유럽을 집에 가셨나요 로마의 국교로 뭡니까 미술은 그 교회를 채우고 장식하는 나쁘게 얘기하면 하나의 보험으로 전락하는 거고요 좋게 얘기하면 어떻게 보면 발전하게 되는데 미술 예술의 암흑기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고대와 근데 중간 세상이다 중세 미술 암기 천년이 계속 돼 이때는 오직 100105 본질만을 오로 도면 저기잖아 중지 가잖아요지 신 본지 주제 어떻습니까 느낌이 딱 보니까 느낌 언제부터 한 거예요 색감 터치 원근법 구도 표정 역동성 아무것도 없어 르네상스 이렇게 다시 또 그리스의 미술양식 등장을 하게 됩니다 린 에센스의 시작 그 신호탄 작은 공을 쏘아 올린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동일한 제품인데요 때부터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영애가 예술가의 목소리로 돌아가 바로 작은 외상센터 너를 향해 우리가 갑니다 갑니다 이제 우리가 가는데 아이고 누가 르네상스 마중 나와 있는 사람 바로 그 유명한 엄마 사주 뭐가 보이십니까 뭐가 느껴지십니까 그럼 집중 하시는군요 저도 비슷한 시간이었어요 뭐 크게 다른 거 뭐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날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그 미술 기법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이게 원점거리 시작 다시 한번 씨는요 3인방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해 주시죠 의무가 아닌 거 같아 주식이나 진짜 못 합니다 진짜 대단하다 자 이제 죄송해 미술적 감성을 돌봅니다 이렇게 혹시 아십니까 엘리자베스 많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엄청 유명한 작품 무엇일까요 알수없는 표정이에요 알 수 없는 표정 그렇지 그리고 또 그리고 지금 사용하면 따라해볼까요 알아볼까요 스푸마토 토마토 토마토 먹는 법인데 모나리자 미소 자나요 웃고 있는 거 같은데 나누는 것도 알 수가 없잖아요 이게 보통 물어보실 역시 웃으면 어떻게 눈가에 주름이 좋아요 입꼬리가 올라가죠 그 부분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암 전처리란 어드벤처를 눈가에 주름이 살짝 지은 거예요 입가에도 살짝 어드벤처를 했죠 그래서 묻는 건지 세풍 건지 알 수 없는 천만 불짜리 미소다 스푸마토기법 그리고 전체적인 신비로운 실루엣은 배경과 실루엣의 명확하게 나누자는 약간 번짐효과 요런 것들은 이제 신비로운 실루엣은 않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상당히 낮은 엘리자베스를 안정감이 느껴지는 씁니까 피라미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친구 만나서 아는 척하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거 하지 말라고 위챗으로 시키세요 천장화를 그리라고 시킨 거예요 그리고 주변은 온통 화가들의 작품이 이거 뭐예요 비교 내라 그러면 당신이 미켈란젤로 하겠어요 근데 그거는 실장하고 교황이 막 난리를 쳐 가지고 어떻게든 천장 앞에 안 친 거예요 그래서 미켈란젤로가 이왕 이렇게 된 거 말해 봐 그러면서 시작하는데 사다리 판 같은 건 안 들어서 누워서 천장을 아니 그런데 위대한 작품이 역에 그려지게 됩니다 가운데 여기 천지창조의 시작이 나오잖아요 거 보면네 그러고 있잖아 이거 못 해 보다 이게 어떻게 보면 그에게 찾아온 위기가 새로운 미술의 역사를 만든 기회였다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천재들이 딱 나오니까 그 다음은 후배들이 할 일이 없는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자기는 자유지상주의 2분들은 뭐를 기념으로 하느냐 천부인권입니다 하늘이 사람한테 인간의존엄적인 권리를 부여 했는데 그 거리를 국가가 나서서 세안하세요 이게 자유지선주의 주차장이에요이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뭐냐면 왜 오토바이탈때 헬멧쓰고 하셔 왜 안전벨트 안 하는게 내 맘인데 왜 거기에 벌금을 주세요네 인생 네가 사는 장기거래 안락사 죽고 싶다는데 왜 국가개입 하세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이게 자유지상주의 여기는 자유지상주의에도 엄청나게 이제 비판이 많이 다를 수가 있지요 미국에는 불임부부가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대리모를 구한 거죠 그리고 이제 예배 그렇게 불러서 상품인거지요 속에서 편하잖아요 마음이 바뀌는 걸 거지 그래서이 여자분이 아이를 안고 도망을 갑니다 허허허 잡았어요 그런데 데리고 집에서 가만히 있겠어요 하거든요 대법에서 뭐라고 판결 왜 그러냐면 양육권은 불임부부 얘기했습니다 생활형편이 더 좋으니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이유로 어머니로서의 관리를 대리 모에게 주고 아이를 만날 수 있는 방문 꺼내줍니다 요렇게 나왔더라고요 자유지상주의자 내 말에 따르면 자기들끼리 합의금 고신석 인도에는 전학 법이거든요 금 아무 문제 없잖아 그럼 여성의 인권을 뭐고 산모의 갈치는 무엇일까요 뭐가 과연 정해 봐요 그런데 자유주의 내에서도 이런 딜레마에 대한 비판 때문인지 자성의 목소리 비슷하게 이런 건 아니야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의무론적 윤리 기억하십니까 독일 사람 맞습니다 이제 칸트 같은 경우는 굉장히 제가 볼 땐 보수적인 사람이구요이 사람은 제일 싫어하는게 뭐냐면 이런 거 싫어해요 감태 시절은 장기 거래가 없었습니다 18세기 장기 고래가 없죠 무슨 거래가 있었냐면 가난한 사람들이이를 뽑아 귀족들이 임플란트 여기 몸서리치게 발판 뭐가 문제냐이 사람은 내 팔 다리 다 하늘이 주신 인권 줘 너무 예쁜데 내 마음대로 해서 날 자격이 우리에겐 없다는 거네 그러면 칸트가 말하는 정해서 뭐냐 정원 명령에 따른 요게 바로 칸트가 말하면 최고의 정인데 정언명령이 뭐냐 사무실 이거 어디서 들어 보셨어요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해도 나와요 시대도 다르고 어 다른데 똑같잖아요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그러는 복실 하지 말라 이거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는 처음이잖아요 인간이라면 이게 용량이 그거를 못 하는 습작 수준에 따라 그리기를 영어로 뭐라 그러죠 교수법을 후방주의 톤앤매너 따라하는 매너리즘 그냥 거기서 나온 거예요 그대로 베끼는 거 매너리즘에 빠졌다 발전도 없는 시대가 되면서 다음에 온 거예요 근데 그 매너리즘에 시대를 쉬는 계속 방치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전세를 내려보내는 그분이 그 유명한 힘들었습니다 먼동이 토렌 아침에 곧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 엄마 보고 싶었던 함께 보고 싶었던 루벤스의 그림을 우리는 지금 이렇게 봅니다 로맨스 아이크림 특징은 명함에 좋아 에너지 보면 볼터치부터 시작해서이 밤에 오래 보고 있었네뿐만 아니라 또 다른 넘어가는데 보겠습니다 와 살아 있다 바로 램프한테 2분이 자신의 자화상은 한 70개 작품 정도 걸리는데요 이것도 살아있죠 것 같잖아요 스를 넘어서는이 사람은요 굉장히 유복한 집에 태어났다가 지방에 몰라 하거든요이 그림의 제목은 잡아 장인대전 부재를 붙여 드리고 싶어 세월을 정면으로 말씀하십니다 희노애락과 슬픔 고통 허무 염색 좌절 분노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에 주름으로 되잖아요 그 당시 사람들은 해가지고 이렇게 표현했다 완전 괴기스러운데 홀인데 이렇게 편할 때 그 기괴함이 바로 바로 바로 그가 지금 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미술사의 사 줘 이름이 저 책을 보관하는데 다 조롱과 욕설을 소리 좋겠어요 들어가세요 로마네스크라고게 뭐냐면 로마 양식을 따라 하는 자들 고딕 야만족 아까 매너리즘 따라쟁이 이런 거 줘 바로 그 무슨 로마네스크 부적종이 그렇게 생각했는데 모처럼 조롱하는 거는 어떻게 우주가 이런 거 다 약간 성격이 남씨가 있는 좀 천시하는 17세기를 지나서 우리는 어느 더 18 19세기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바로 산업혁명 근데 시작입니다 산업혁명 원이요 세상을 바꿉니다 미술이라는 건 그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 아닙니까 산업 혁명 때문에 같이 발전은게 뭐냐면 사진 기술입니다 제가 볼 때는요 하진의 발명과 발달은 예술가들에게는 거기 사용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보는 것은 엄청난 충격이었을 거야 그 인간들은 해야 되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사진 기계가 잡아내지 못하는 한밤의교차로 그 순간 인상적인 순간 포착 그래서 캔버스에 옮기는 아주 인상적인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마 내가 그린 모델을 보시겠습니다 요괴 배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오네라는 사람의 그림을 마늘 같은 거야 어떻게 그럴 바에는 그럴 바에는 안 보이는 인상적인 심상을 태양이 구름에 가려서 있다 이렇게 딱 나와요 그러면 어때요 계속 그 뭐였더라 세계 물 색깔이 마음 편하게 가지 않습니까 그 순간을 포착한 그래서 여기 붓을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이에요 우리가 그땐 정말 유명하거든요 그런데 미술사는 정파가 바꾼게 아니라 사파리 바꿨어라고 그래 가지고 마늘 그림 이런 인상주의가 대부분의 천재들 그랬으면 초반에 엄청나게 비판 거 조롱을 받았다는 거야 내가 그 책에 그 인용을 하면 유머 주간지 뭐라 그랬냐면 캠퍼스에 물감을 대강 해서 발라 놓고는 거기에 자신들의 이름을 써놓는다 그 사람들이 볼 땐 무성이 하다고 그럴 수 있잖아 완벽한 뭐 더 칠 이런게 아니야 본게 그림이야 뭐야 근데 우리 공부 지금 뭐라고 얘기하냐 흡입하는 시간에이 그림은 인정받지 못하고 감쌀때 미술관 필요한 대목이다 인상주의 화가 나는 누구일까요 힌트는 유명한 팝송 제목이 노래를 왜 그걸 우리나라 말로 뭐지 별이 빛나는 밤에 노래 제목이 뭐냐고 자 여기서 사실상 우리 이야기는 거 이제 그만해 정점으로 가게 됩니다 그 다음에 등장을 하저 20세기를 걸쳤습니다 2분 누굽니까 스페인 사람이고요 입체파에 점이죠 이 피카소는 세계 어디냐면 20T 양식으로에 계속 그러면 다시 이집트는 없겠죠 않은 걸 그러자 그러자 그리고 가장 본질적인 각도를 잡아서 그리는 거 잖아요 파블로 피카소는 20대 양식을 아침도 진화시켜서 디벨롭 시켜 가지고 어떻게 표현하면 현문 씨 오늘 한번 감아보세요 시청자분들도 같이 눈을감고 바이올린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뭐가 보이나 뭐가 느껴지네 가격이 비싼 거는 진짜 비싸 보통 한 가지 않고 선율이 들릴 수도 있고 향이 느껴질 수도 있고 딱딱한 질감이라 있지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도 정면 옆면 측면 우리가 관심을 갖는 야 아니냐에 따라서 변경을 받느냐 이해심을 가능하게 따라서 미술의 운명은 좌우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책을 덮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미술은 시대를 반영한다고 이야기 하잖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20대도 100년뒤 500년 뒤에 어느 갤러리에 한참동안을 당겨서 후손들에게 비춰질 텐데 우리 모두가 그 작품의 소재가 됐고 우리가 만들어가는이 시대의 아기가 주제에 들인데 우리는 과연 어떤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고 어떤 모습으로 무서운데 누님과 마음에 남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보면 볼수록 재밌고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운 서양미술사의 이야기 그림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 있습니다 코스모스는요 총 1장부터 13장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시간 순서대로 간게 아니고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요 시간은 좀 부실합니다 역사선생님이 재료는 그대로 적혀 있는 표현을 쓸데 시간의 흐름에 맞춰서 재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그럼 당연히 우주의 시작 이겠죠 방식 힘이 들 땐 어디를 보십니까 물어봅니다 스마트폰이 나에게 고통도 주시면 저희도 주기 때문에 자리 좀 바꿔 주면 보면서 힘이 들 땐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국가들의 국기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다 미국 국기는 별이 50개가 있고 구소련과 이스라엘 국기에는 한 개 그라나다와 베네수엘라는 일곱 개 중국은 다섯 개 등등등 엄청나게 별이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브라질은 국기에는 천국을 그려져 있고요 그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코스모스가 바로 우리나라의 태극기가 되는 것이죠 본능적으로 사람들은 그렇게 별을 그리고 했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뭐냐면 별에서 온 그대 있기 때문에요 여기는 우리 모두가 별에 딸과 아들이 고별의 자식들이라는 얘긴데요 시작이 너무 철학적 있지요이 책의 느낌이에요 우주의시작 지금으로부터 200m 년 전에 우주는 칠흑 같은 어둠 뿐이었어요 그리고 거기에는 기체와 고밀도의 에너지들이 응축해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여기가 이제 송추에 중심이라고 가정했을때 폭발이 일어난 거예요 우리는 뭐라 그러죠 빅뱅 빅뱅이라고 부릅니다 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는데이 대폭발의 수많은 파편들이 여기로 이제 중심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여기서부터 파편이 엄청나게 퍼져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한 15년 정도 그러면서 여기 있는 우주의 파편들이 이렇게 문의주셔서 덩어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니 여기 밀도가 종일 하니까 주변에 있는 작은 팥빙수를 끌어들이기 셨다고 이런 하나의 집단 분을 형성하기 시작했죠 뭐라고 부르면 은하 이렇게 하는 거죠 보통 한 개 정도 있고요 그리고 별을 도는 행성이 또한 개정도 있다는 거예요이 안에 그런데 여기는 무주에 중심에서 이제 빛의 속도로 달립니다 속도로 한 86년 정도로 오잖아요 그러면 저 우주의 완전 급여 제일 끝에 은행 여기는 생각보다 별이 많습니다 4,000억 개 정도의 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 하나의 별이 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먼지만한 * 2 * 2 태양의 주변에 수금지화목토천해 별들이 뱅글뱅글 돌고 있다라는 예 예 그래서 범주를 뭐라고 그랬냐면 태양계라고 불러 결국 여기는 무한한 우주 속에 우리 시간은 말 그대로 창백한 푸른 점 일 수밖에 없다 인간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건 선사시대부터 하셔요 우리나라 기록만 받아요 최초의 천문도가 어디 나 혼자 하세요 고인돌 진짜 고인돌 자판에 보면 별자리가 그래서 옛날에 이제 종교적 접근했다면 인간이 과연 언제부터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밤하늘을 보기 시작했을까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2500년전 507 백야 보면 그리스 남구가 터치가 낫다는 얘기지 요게 요게 보석 같은 성별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최초로 과학의 발전 하는데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지구가 둥글다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이 모든 것들을 생각할 정도로 과학이 엄청나게 발전해야 돼요 그럼 여기서 말해 우리가 밥 책이 아닌 윤리 시간에 배우는 그 철학자 드렸어요 첫 번째 과학자이자 철학자게 누구냐면 누군지 아십니까 세상에 이보다이 사람은 태양과 피라미드의 높이 지금도 다른 행성에 가잖아요 행성에도 부산에 있을 거 아니야 그 높이를 재는데 그 유명한 수학자 과학자 이제 철학자가 나오는데이 사람은 세상에 결혼을 숫자로 받거든요이 사람 혹시 하시겠습니까 피타고라스입니다 피타고라스는 최초로 지구가 등불 다라니경 10초 그리고 우주는 질서에서 움직인다는 코스모스라는 말을 최초로 쓴 사람이 칼 세이건의 아니고 피타고라스 가는 거예요 이만큼 과학이 여기는 그리스에서 발전을 했어요 그런데 과학이 쇠퇴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사회부 중이었어요 곽은수 많은 실험을 통해서 뒤에 도달하는 있는데 그 실험을 노동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같은 사람도 우리 과학자들이 하늘에 관심을 갖는 것 까진 좋지만 하늘을 관측한다 거는 실험 하는 것은 너에게 맡겨야 돼라는 식의 주장을 펼치는 거죠 이런 사회구조 때문에 결국 여기는 그리스 외곽은 쇠퇴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다시 비씨 300년 지금으로 따지면 2300년 전으로 가면서 다시 과학이 핫스팟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는데요 거기가 어디냐면 20분입니다 왜 이제 그냥 바로 크게 등장한 거죠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전세계 황홀한 용도를 차지했던 유럽의 그 남자 혹시 아십니까 알렉산더는 자신이 차 시간 여기는 20대 자신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것이 바로 알렉산드라 징기스칸도 그렇고 알렉산더 그렇고 여기는 대제국을 건설한 사람들의 특징이 개방적인 다시 옮겨 방문 드렸던 여러가지 수학 과학을 다 포용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가 있었던 거죠 알렉산더는 알렉산드리아를 세상 지구의 프레임 씽크탱크 만들고 싶어서 과학에 보물창고로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엄청난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알렉산더가 퍼붓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드리아 정부가 어떤 행동을 하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심이 잖아요 무역상들이 알렉산드리아 항구의 오잖아 그러면 검은 검색할 때 뭐를 하냐면 모든 기록 무리죠 책이라 했지 그 배 가실 분 다른 지역에서 여러 가지 기록을 다 가져와요 도서관에 데이터베이스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로만 시대가 되면서 일단 오면 사람들은 쾌락 잘 다닐 거예요 그리고 똘마니 것이라고 과학자 이제 점성술과 등장하네요 프톨레마이오스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낙서리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1900원 안 들었는데 뭐냐면 여기는 지구가 주무시는 있고 태양의 집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 청구 모양이에요 이걸 로마의 기독교가 책을 한 거죠 그리고 50만건에 데이터베이스가 전부 다 그냥 하늘에 채로 사는게 되는 거라 생각 중 여기에 도대체 어떤 내용들이 썼는지 보고 싶어서 미치겠다 내고 갈색 이거는 이야기랍니다 이동하 이제 과금 죽었던 거죠 그러다가 16세기가 되면서 다시 싹트기 시작하는데 아주 위대한 과학자가 탄생합니다 그 사람이 그 유명한 독일인 요하네스 케플러 알았어요 가서 그래서 영향을 받은 사람이 근절하다 위대한 과학자 L 님이 자꾸만 대천 알았어요 지금 선생님 저거든요 송강 정철이 그런데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이 되었습니다 열정에 받은 거예요 나오는데 꽃이 잖아요 그럼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다 해야 될 거 아니야 해를 바라보며 시작합니다 태양이 저기서 있으면 서울에 기초적인 방이죠 창을 돌리면 견딜 수가 없으니까 1월 정도로 열정이 뛰어난 사람이죠 그런데 이때 뉴턴의 친구거든요 한 사람인데 1531년 1607년 1682년에 출연한 해성이 같은 혜성이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뉴턴의 친구이 사람이 없어요이 사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벽돌 말 많은 사람 이상한 거 다른 사람 안 맞는가 봐 힌트 아 헨리 들어왔어요이 사람은 76년마다 나타나는 해성이 같은 해성이 다른 걸 최초로 주장을 했고 그래서 1758년에 예성이 나타날 거 다 했는데 실제로 나타난 거예요 그리고 1986년에 그 사람의 말에 따라서 정확하게 그 해성이 나타났고 우리는 탐사선을 보내서 랑데뷰 만남을 취소하세요 그래서 이제이 사람의 말에 대해서 76년 되니까 2061년에 헨리에서 원 또 우리 집을 찾아 올 예정이고 그리고 여기는 1년은 자신들이 온 우주를 다시 그리워하면서 거대한 달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지구를 보면 다루다가는 아폴로를 써버리고 그리고 금성화성 등재 이제 탐사선을 보낸 얘기가 나오는데 인류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제천에 금성이 어때요 그게 뭐냐면 지구의 모든게 비슷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지 조금 더울까 플로리다 손보다 더 뜨거워 안 되잖아 빙하기가 그런데 뭐든 지나치면 안 좋듯이 지구가 화석연료를 계속해서 이산화탄소가 높아지면 우리도 금성철 환불 탈 수 있어 책에서는 지구를 천국 여기는 금성을 지옥으로 피라미드 발음들이 금성이 불타고 있으니까 생명체가 없으면 우리는 외계인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화성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웰스의 소설 우주전쟁 나도 항상 화성에서 외계인이 오잖아요 근데 화성의 탐사선이 갔어 쏘련의 탐사선 말해 쓰는 실패 미국에 바이킹이 화성에 바지를 내리고 그다음에 영상을 전송을 하는데 이걸 칼 세이건 이천 본 그 감동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화성에 지평선을 인류에게 처음 보여준 영상을 그만 넋을 잃고 말았다 이건 외계인 세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집은 어느 풍경과 다를 바 없는 자연 그대로의 바비 덩이와 모레 언덕들이 무심하게 놓여있었고 지평선 머리에는 높은 산이 자리잡고 있었다 발송은 그저 하나의 장소 일뿐이었다 머리가 반백이 된 광산채굴 꾸니 노새를 끌면서 모래언덕 뒤에서 나타나기라도 할 것 같았다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명체 있었을까요 응 여기서 나와요 외계인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보내 해서 이제 마무리 들어가겠습니다 마지막 23 장이에요 우리가 지구를 지키고 대변 해야 되는 이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지금 우리는 종으로서 인류를 사랑해 하며 충성해야 한다 아니면 그 누가 우리 집으로 대견해 줄 수 있겠는가 우리의 생존은 우리 자신만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여기에 있게 한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라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마지막 죽는 그 순간까지 책을 집회를 하다가요 1996년에 그토록 꿈꿔오던 하늘에 별이 되어서 다시 우주로 돌아가셨습니다 8세 거는 원치 vs 쓴 인류의 스승이라고 불릴만큼 이게 인류가 지구를 사랑하신 분인가요 다시 한번이 시간을 통해서 환경과 평화와 그리고 우주를 향한 꿈을 칼세이건 선생님을 충하는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말 할지 알 거 같은데 왜 이걸로 보게 되네 저녁 몇 시 정이란 무엇일까요 정이 공동체에서는 아닐까요 동동에게 최선인가이기 공동체에서 얘기하셨는데 공동체의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는 소수의 이게 될 수도 있단 말씀이죠 그렇죠 공리주의이다 당신은 한국에 예 양적공리주의 줘 미리 질적공리주의 지금부터 이제 제가 다리를 몇 개 말씀드릴 테니거다 책에 나오는 사려고요 이걸 가지고 정말 정의란 무엇인가 한번 생각을 해 보자고요 너무나 유명한 있는데요 사무실가 주세요 김한상 철길따라 달리고 있어 막 달리고 있는데 앞에 다섯 명이 누가 일을 해야 돼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대로 가면 그 사람들 내가 뭘 밟아야 돼 그런데 이거 나왔어 어떻게 됩니까 어떤 결정을 내리게 여보 이제 한 명 쪽으로 간다고 하겠죠 그게 바로 이제 공리주의자 다시 행복을 위해서이 사람 행복은 제한될 수도 있다 운동 이제 한 명을 얘기해요 포지션을 바꿔 볼게요 제가 기관사가 아니고요 그 상황을 바라보는 구경꾼 해요 그 상황이 조금 달라진게 이철규 일자리 어플 빠진게 없어요 보니까 기차 그만 달립니다 폭주기관차 여기 인부 다섯 명이 있습니다 근데 브레이크가 안 들어 계속 달려 오고 있어요 있습니다 다섯 사람 다 죽습니다 이따 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만약에 저기 뛰어들어서 달린다면 수도 있을 텐데 전화 안 해서이 사람 동그란 거 있잖아 그거는 살인을 했으니까 오케이 그러면이 사람이 나라도 몸을 던졌고 막을 수 있다면이라고 얘기했어요 갈아 버릴 거 아니야 그냥 그 사람이 됐어요 안 될 거 같은데 이게 이제 텔레만 돼요이 돈이지만 보자 그럼 아까 여기는 다섯 사람이 목소리 한 사람이 목숨보다 귀하다고 판단해서 틀어 줘 그러면 여기는 덩치큰사람 한 사람이라서 기차 바퀴 빨리하면 다섯 사람 살릴 수 있으니 같은 건 밀어야지 과연 정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접근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정이라는 것이 정의내리기 굉장히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수많은 철학자들이 정의를 정의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제가 먼저 모든 사람의 행복을 상징하는 공리주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무 시에 공리주의 대표밴드 맞습니다이 밴드는 어떻게 하냐면 인권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된 자연권 그건 애들이 나는 헛소리 다 이렇게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데 행복한 상태는 내 쾌락이 높아지고 고통이 최대로 낮아진 상태를 행복이라고 얘기라고이 행복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누를 때 그 사회가 정의롭다 이렇게 얘기한게 바로 된다 미 되겠습니다 총무 C9 민원이 혹시 뭔지 아시겠습니까 스킨 사람 구합니다 그게 구빈원에 외부 비는 안 들려 그래 그냥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 책 편으로 버지가 사람들의 행복을 떨어뜨린다는 여보세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길 가다가 것으로 봅니다 어떻게 이러면 되지 그리고 또 봐요 냄새 가면 더 그래서 가수 행복을 위해서 여기 있는 노숙자들은 구빈원 일하는 곳으로 따로 모셔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행복을 위해서 소수 행복은 안 되는 거죠이 사람들은 다리 밑에 있고 싶을 때 있고 싶은데 집어넣어야 되잖아요 이게 바로 총인가요 그런데 공리주의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이제 비판에 직면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비판을 좀 보도록 할게요 사무실이 것이라는데요 1800년대 배관 척하다가 조난을 당했어요 구명보트에 4명의 남성이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 중에서 유명한 선장을 비롯한 선원이고 한 명이 열일곱 살 먹은 파커라는 소년 이었어요 이 사람들이 거의 18일째 쯤 되니까 먹을게 없나 보죠 근데 열일곱살짜리 그 파커라는 신입사원은 바닷물 절대 먹으면 안 된다는 조건을 제시하고 바닷물을 먹었다가 배탈이 난 거예요 그때 선장이 옆에 있는 선우한테 딱 냄새 사람이다 제 먹자 이거 지금 아이고 심심하다고 7월 20일 날 주머니칼을 뽑아서 배탈 나고 막 다 죽어가는 파커라는 젊은 청년의 정욕을 제일 나흘 동안 시체 살과 피로 여명을 그리고 나와야 돼 구조가 된다이 사람들은 판결을 받게 되는데 편 무실 하면이 사람들을 살인죄로 기소하는 씁니까 아니면은 살기위한 생존으로 그냥 불기소 처분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사진으로 어쨌든 살이니까 청년의사 반에서 중인 거 잖아요 어떤 의미도 어떤 한 사람이 생겨서 되지 않냐이 사람 어차피 죽을 사람은 배탈 나서 하는 거는 그건 아닌 거 같아 사랑할 수 있는 거고 이런 것 때문에 이제 공리주의 이제 문제점은 가장 대표적인 비판으로 책에서 뭘 얘기를 하냐면 테러범 예를 들어요 광화문에 지금 수소폭탄이 설치가 되어 있어요 테러범을 잡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지잖아요 100만명의 서울시민이 죽거나 다친 야 너 위치 얘기하라고 얘기랍니다 다물어 그러면이 사람을 그 답을 얻기 위해서 100만 명이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고문 아시겠습니까 아주머니 사람은 인권 보호 차원에서 어떻게든 말로 선택하겠습니다 공은 안 됩니다 설득을 합니다 이미 설득했습니다 시간 되시면 설득해도 얘기를 안 해요 1시간 남았습니다 100만 명 그 중엔 당신의 친구 있나 이적 여기 있는 사람들 가족 가족 10분 있다 말이니까 시간 있어요 주문을 하겠습니다 자꾸만 한다 그랬어요 이게 공기주의 줘 근데 문제는 9분을 했는데이 자식이 말을 안 해요 콩을 해도 근데 옆에는 또 다른 뭐니 폐렴에 초등학생 따르렵니다 인질로 그러면 100만명을 살리기 위해서 테러범의 초등학생 달 급여 보는 앞에서 9분 하겠습니다 20분 남았습니다 내 가족을 찾으려면 안 합니까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로 바로 불 거 같아 하겠습니다 무관 사람이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어떻게 사람 목숨과 동일시 할 수 있냐이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으로 저 사람은 여러가지 정언명령 이렇게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하는 거 완전 싫어해 이런 일을 잡으세요 대리 울려요 설민석 선생님 들어오는 거야 거짓말하면 안 되겠다 가족의 못 하셨습니까 어 그거는 조금네 농담이고 저도 거짓말 할 것 같긴 합니다 본 적 없다고 안 된다는 거잖아 받는다고 그래서 쓰려면 칸트라면 있을 거라는 거죠 설민석 선생님 1시간 전에 밑에 지나가는 거 봤는데 진실을 말하는 거 다 얘기하지 않고 있다 여기 있다 없다 해서 논지를 빗겨서 1시간 저 밑에 지나가는구나 본 거 같은데요 이렇게 출석할 수 있는 건 실제 비슷한 여자한테도 있었다는 거예요이 사람이 실적만 강연도 그랬으면서 다시 교회를 못 오겠다는 거예요 그대로 해가지고 왕의귀환 좀 화가 났어 판탄 때 뭐라고 해 그러면 야 너 앞으로 다시는 교회 뭐 관련해서 뭐 그리 나 머리 하지 마라고 얘기를 하니까 얘가 뭐라 부르면 이렇게 대답하지 않고 이렇게 이랍니다 폐하의 충성스러운 백성으로서 앞으로 종교에 관한 공격하기 나 논문을 참가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해 이건 진실을 말하는 거거든요 근데 칸트는 속으로 계산해야 되는 거죠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뭐라 그랬어요 단서를 달아 줘 충성스러운 신하로서 보면 얼마든지 해도 된다는 얘기죠 칸트 왜 롤스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모를 수도 자유주의 문제점을 스스로 이제 좀 비판하는 부분이 있어요이 사람이 특히 비판한 부분이 뭐냐면 복지가 안 된다고 하는데이 사람은 복지가 필요하다라고 얘기랍니다 어떻게 하냐면 마이클 조던 얘가 나와요 예술의 자나요 마이클 조던은 다른 사람들보다 연봉을 훨씬 더 많이 봤습니다 공정한 가요?  외국 정하죠 레전드 영상 실력 있으니까 그죠 그 사람을 위해서 실력 있을까요 서운한 것도 있고 노력 노력 미국프로농구에서 하는 선수들이 노력을 안 할까요 다 노력하죠 근데 왜 더 잘 할까요 그렇죠 재능 공정하지 않잖아요 않게 받은 재능으로 많은 재물을 그제 물의를 세금으로 걷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줘서 그들도 공정 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만드는게 필요하지 않겠나 주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