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판매 미룬 일 !!

며칠 전 유포된 갤럭시탭 SE의 가격 예상만큼 순조롭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종의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에 의해서 주요 판로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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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1SE는 애플의 상반기 기대작이지만 과거와 달리 줄을 서서 제품을 구입하는 풍경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19로 전세계 대부분의 애플 오프라인 가게가 문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말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한국 애플 매장도 수리 서비스만 받고 단순 상품 구경이나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다음 달 6일에 S11SE 할인이 시작될 예정이지만, 애플 숍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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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세가 점점 강해지는 일본의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애플 탭의 사용 점유율이 높은 주요 시장으로, 탭 SE 1차 출시국이지만, 일본의 주요 이동 통신 회사는 모두 발매 계획을 연기하고 있었습니다. NTT 도코모와 KDDI, 소프트뱅크는 27일로 예정되어 있던 탭SE의 출시일을 다음 달 11일로 연기했습니다. 코로나19 확대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죠. 일본 내의 애플 매장은 모두 휴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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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안방 시장인 미국도 구입 가격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코로나 19개의 발병 증가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미국 전주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등 판매 활동이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전체 270여개의 애플 스토어도 모두 문을 닫았다. 유럽 역시 애플의 오프라인 영업 재개 일정은 미지수다.스마트폰의 SE플러스 모델이 나올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구매 수요가 분산될 우려도 있다. 스마트폰 8이나 8플러스처럼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큰 스마트폰 SE플러스 모델이 추가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신제품 출시 연락을 먼저 유출한 존 프로서가 암시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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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장에서는 스마트폰SE가 여전히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모델로 보급형인 만큼 상당한 판매가 예상된다고 해. 예약판매를 시작한 중국 징둥닷컴 내 공식 애플전화 스토어는 지난 토요일 오전 스마트폰의 SE 선주문이 34만대라고 전했다.스마트폰SE는 스마트폰 11개 모델에 비해 거의 반값으로 국내 금액 기준으로 최소 55만원에서 시작해 다양한 시장에서 많은 소비자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plus@naver.com*네이버텍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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