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 1편

반갑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르네상스의 세계로 인문학의 세계로 모시고 갈 연세대교회 김상근 교수입니다 앞으로 10주 동안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오픈 맥주를 할 겁니다 제가 뭐 2분야에 많은 공부를 했거나 아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이제 성씨 아니고요 여러분과 함께 함께 2시간을 나누면서 도대체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이란 무엇일까 아름다움이란 또 무엇이고 창조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예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이 요즘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요 아마이 사람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잘 아시는 스티브 잡스가 자기 회사는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있었다라고함으로써 우리 it를 기반으로 한국 산업 사회 큰 충격을 주었죠 심정이라 맑아졌습니다 잡스는요 소크라테스와 오후를 함께 할 수 있다면은 애플 전체를 걸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처음이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확인한 것은 언론에서 이렇게 입어도 되었어요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애플 전체를 그러겠다 그렇게 돼 있더라 그래서 제가 도대체 뭘 먹길래 메뉴가 뭐길래 애플 전체를 걸까 이런 생각했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뉴스위크에서 인터뷰한 것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오후 늘 함께할 수 있다면은 내가 모든 것을 걸겠다라고 한 것이지요 아마 이것이 외부적으로 사실 우리 한국 사회에 어떤 심각한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왜냐면은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을 통해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굉장히 신선하게 들었던 것이지요 자 이것이 외부적인 환경이라 그러면요 아마 내부적으로도 인문학이 이렇게 주목을 받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뭘까요 아마 저는 이현상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계속되면서 I’m fine 대로 계속해서 우리 한국 사회를 정말 피곤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 세계 경제의 사태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인가 아니 자본주의 체제가 정말 이렇게 지속 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들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래서 어제 돌아보면서 나는 도대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되고 우리 사회를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이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소희 전복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문학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우리는 인간입니다 글 쓰는 인문학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의 변하지 않는 그 가치를 성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그 같이 본질을 실천해야 되는데 그 실체를 방식은 타고 출근하는 것입니다 안에 테라는 편인데요 그 탁월함의 축구를 통해서 그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인문학이다라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인문학을 문사철 어떤 지식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인문학은요 암과 실천 사이의 간격을 주력하는 것입니다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 오늘 지금부터 이제 열 번에 걸쳐서 인문학 르네상스 공부를 하게 될 텐데 모쪼록 제가 바라는 것은요 여러분들이 알게 되신 것을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인문학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인문학의 역사를 조금 살펴보고 시작해 볼까요 인문학은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둘이서 출발했습니다 그리스의 기본적인 인간들에 가르치면요 로마시대의 키케로는 사람이 위해서 조금 더 정교해지고 확대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기초에 대해서 강의를 해 드릴텐데요 4시 인문학이라고 하는 후마니타스 한다 너를 만든 사람이 기도합니다 그 계절 만들었죠 근데 2분이 무엇을 인문학이다 했냐면요 세 가지고 나왔으면 첫째 역사를 통해서 지혜를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로마시대 지도자들은 역사를 통해서 지혜를 얻어라는 것이 그의 첫 번째 가르침 이거 두 번째 도덕적 판단을 기대됩니다 합리적으로 사고능력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사과는 무엇일까요 돼서 늘 선택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말하고 쓰러 능력입니다 1번 지도자가 되시면은 리더가 되시면은 뭐랍니까 앞에 서서 말씀하시고 독을 쓰시죠 그래서이 기계로 만든 후마니타스 인문학은요 어떤 대학에 그렇게 이름이 아니라 지도자 일반 시민을 중에서 사람들을 이끌고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어떤 운동적인 성격을 가진 따른 것입니다 학문체계 아니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중전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런 취소자교육 모두 사이즈 교환 책이었죠 신학이 대세 뜻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르네상스시대에 여러분 잘 아시는 그 스튜디오 후마니타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인문학이라는 단어가 다시 포함되게 된 것입니다 피렌체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역자 뭐 사상가였던 페트라르카는 다니고 하는 것인데요 역시이 배척하는요 키케로가 발견했던 로마시대의 어떤 인문학을 재해석하고 다시 수용하면서 그 피렌체와 14세기 15세기 16세기에 유럽의 리더들을 위해서 이런 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첫째 역사 공부를 하라고 지르기 위해서 두 번째 보석처럼 공부해야 됩니다 역시 합리적 사유 이런게 중요하죠 마지막으로 문법 수사학 시리라는 구체적인 학문분야를 결집해서 인문학의 그림을 완성하게 된 것이죠 이것이 나중에 근데 대학에서 문사철 된 것입니다 특화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문학을 생각할 때 특별히 그 피렌체에서 사용했던 인문학을 생각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요 이것이 어떤 대학에 글피 님이 아니라 지도자 양성을 위한 일반 시민을 위한 할머니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문사철 문과대학 인문대학에 그렇게 힘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위한 학문이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들은 야관문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티비로 보고 계신 일반 시청자를 위한 항문이 바로 인문학의 했다는 것이죠 첫 번째 주제는 뭐냐면요 내면세계의 성찰을 통해서 진정한 발견하는 것이다 영어로 말하면 오후에 마 왜 문제였습니다 자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그 출발은 바로 내가 누구인가 출발하게 되면 것이겠지요 두 번째는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철학을 통해서 합리적이며 비판적 사고의 방식을 통해서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길 됩니다 철학이 중요하게 됩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하우투리브 문제였습니다 뭐 반대하시는 철학의 여러분 내가 3분 되면서 제 입장이 반드시 무도 많지만은 고전적인 위해서 철학의 목적은 도덕철학이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였죠 그래서 너도 석철호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우투리브 문제를 다르게 된 것입니다 우리 공동체를 위해 소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스를 시청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해야만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게 될 것인가를 놓고이 도덕철학에서 우리가 교훈을 얻게 된다는 것이죠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은요 이것이 문학 예술 종교에서 이렇게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문학이 무수축 아느냐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진해 세계 두 번째 선의세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의 세계에 대해서 함께 네가 공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후엠아이 문제를 다루었던 그리스 시대의 서사시인 호메로스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오늘은 제가 호메로스 이야기로 이름과 함께 시간을 보내셨네요 2분 있으신 오디세이 책을 통해서 도대체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고 우리가 무엇을 향해 지향점을 잡아야 된다 그래서 공유하는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동생을 잘 보십시오 눈은 감고 있지요 장면이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이 사람 아니요 눈 뜬 우리보다 더 밝은 시야로 인간과 세상을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2800년 전에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라고 질문했던 그런 그리스 최초의서 사실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 유명한 문제가 설명드릴께요 이탈리아 바티칸 가시면요 서명의 방이라는 작은 공간 있는데요 이곳은 교황님의 소재였습니다 유류세가 만들었는데요 양쪽 사방에 벽을 벽화로 그린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제일 왼쪽에 보이는 저버리면 성만찬 논쟁이라고 했어요 신나게 세계 어떻게 보면은 진리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분이면 오른쪽 아테네학당입니다 착하게 세계 수학은 무슨 간다 그랬죠 도덕철학 잃어버렸죠 그러면은 손에서 이길 것입니다 종료해 보이는 저 그림은 어떤 그러니까요 제가 확대해 보면 이렇습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파르나소스산입니다 파르나소스산요 앞에서 북쪽 올라가시면 그 유명한 아폴로 신전 있는 것입니다 신탁을 받는 곳 있죠 바로 그 산이름을 파르나소스라고 하는데요 중앙에 보시면은 저 아폴로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지요 예술의 신입니다 자 여기 주변에 있는 사람도 누굴까요 바로 예술가 드립니다 예술가들 그러니까 아까 그 방에서 진선미의 것이죠 그런데 그 위에 세계를 관장하고 있는 여러 그 정도 있는데요 제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중앙회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분이 계시고 붉은색 옷을 입고 있는 분이 계신데 일본 붉은색 옷을 입고 있는 저분 매부리코 유명하죠 누굴까요 이탈리아의대 모르겠습니다 싱거운 사람 누구죠 단체입니다 역시 오늘 청중은 대단한 인문학적 지식을 다 읽었는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게 어떤 곳이죠 이탈리아입니다 그런데 이탈리아 대문호인 강퇴조차도 어떤 사람이 그런 자리가 있다는 것이죠 누굴까요 누굴까요 없습니다 장님에게 때문에 앞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손을 들고 이렇게 갈음하고 있지요 천하의 단테조차 호메로스의 그림자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토록 위대한 인물이 하는 거죠 도대체 어떤 인물인가요 어떤 책을 잘 아시죠 그 사미선 일리아스는 트로이와 그리스 연합군에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기원전 13세기 12세기에 그리스 연합군과이 트로이 와의 전쟁 일어나게 되는데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호메로스의 첫 번째 책임 일리아스 여러분께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너무 장난전쟁 이야긴데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이미 매일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우리가 전문가용 그러니까 이거 필요 없어요 월 화 수 목 금 금 금 그냥 메일 전쟁 있잖아 그죠 때문에 아마 호메로스가 다시 한국에서 다시 부활한 다음에는 일리아스 밀지 마라 그럴 거예요 그리고 혹시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한대요 지난 달에 나이스 나 최고 일이었죠 근데 적국인 저 파리스의 이거 보니까 적국인 트로이의 왕자 둘째 아들이 줘 둘째 아들이 나도 데려가 버립니다 열 받아 가지고이 미케네 왕 이상형이에요 아가멤논을 찾아갑니다 아가멤논 그래서 문경에서 분명히 최초의 온도 몇 명이죠 그 아가멤논을 찾아가지고 호소합니다 부평 도망가는 거야 그랬더니 아가멤논이 동생의 원수 갚고 또 차제에 수를 치기 위해서 이글스의 용들은 모았어요 뭐 아시다시피 브래드피트 아킬레우스 라든지 뭐 우리 오디세우스 라든지 아작스 사람들 데리고 전진하라 하는 겁니다 가서 누구랑 맞짱을 뜹니까 바로 이파리의 형인 헥토르와 전쟁을 하기 바로 그 이야기가 그 젊은 잘 아시는 일리아스의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 아주 중심되는 이야기입니다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어떻게 끄는지 아시죠이 트로이목마 끝나게 됩니다 뭐 그 전에 있었던 사건은 아까 제가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헥토르 하고 이제 아킬레우스가 일대일로 결투를 버려서 이제 누가이 중 아 그래서 이기적 시선을 끌고 다닙니다 그리스에서요 인간이 하지 말아야 될 세 가지가 있는데요 아니 인간이 꼭 지켜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신을 경배하는 것 제우스 신의 경기 경기 하는 건 두 번째 나그네를 환대하는 왜냐면은 제 웃으시는 나그네 모습으로 다니게 됩니다 그래서 나그네를 가능하면 환대 해야 되죠 세 번째는요 죽은 자를 적절히 장례 지내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돌입니다 반드시 죽은자는 적절히 장예진 해야 해요 그런데 보시죠 죽은 자를 위한 하고 있지요 들고 다닙니다 그때이 팩토리 아버지가 조승우에서 바라보다가 눈물을 흘리고 밤에 몰래 찾아와서 아킬레우스에게 자기 아들 시선을 돌려 달라 그래요 처음에 거지 라죠 그랬더니 자네 아버지를 생각해 보라고 만약에 자 내가 죽었다면 자네 아버지가 어떻게 어떤 마음을 가셨을까 한번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아킬레우스가 자기 아버지 생각하면서 눈물을 함께 흘리고 그의 시신을 내어주게 되지요 그래서 이제 시신을 장례식내는 것으로 호메로스의 첫 번째 책 쓰는 끝이납니다 돈이 전쟁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트로이 목마 되지요 부탁합니다 호메로스가 2800년 전에요 이 좀 정확히 말을 인식을 40년 전에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유명한 그림이죠 월하우스 한 사람이 19세기말에 그림 그리는 돼요 아마 그 오디세이 a 대표하는 그림 중에 하나지요 주인공 영웅 어디 있어요 3가 롯데 자신을 먹고 있습니다 부하들은 모두 밀랍으로 길을 맞고요 힘차게 내려갑니다 왜냐면은 하늘에서 사이드니업 소리가 들리는 그죠 수술이 넘어가면 수술을 딸이 다 죽게 됩니다 그래서 부하들은 밀랍으로 비를 맞고 힘차게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