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 2편

하지만 롯데 묶여 있는 저 주인공 우리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이것을 풀어 달라고 절교하자 하지만 다시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자신을 먹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가는 저장 미니 바로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대표하는 바로 누구야 기미가 우리 이야기입니다 우리 이제 우리 이야기 매일매일 거친 파도를 획득하면서 괴물과 싸우면서 세상의 유혹 견디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담겨 있는 것입니다 1분 이건 누구 이야기인가요 우리 이야기 아닙니까 얼마 전에 제가 은행에서 은행장 님들 앞에서 지점장님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이걸 눌렀더니 쉬는 시간에 하나은행 잠겼어 앞으로 나오셔서 이렇게 제가 말씀하셨습니다 교수님 이거 취합입니다 저도 2지점 저 좀 떠다니면서 많은 고통이 겪었습니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렇죠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마음 속에 많은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호메로스가 왜 첫부분에 이야기를 했을까요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 고통받을 운명이 우리에게 주어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지도자로 산다 사람들을 이끌고 위층 있다면은 여러분은 고통받을 가구를 하시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야기했더니 볼까요 참 재밌는 것은요 호메로스가 둘 중에 끝나는데부터 죽이야기 시작하는게 아니고요 조금이 끝부분에서 시작합니다 그 부분에서 벌써 2800원에 그럼 문학적 장치를 만들었다는 것도 신기하죠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제 오디세우스가 보시는 것처럼 요정에게 칼립소는 요정에게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2월 받게되죠 뭐라고 하면은 같이 말하는 거야 포기하는 거야 여기서 나랑 살자라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전쟁에 향해 떠날 때 사랑하는 아내 페넬로페는 그때는 젊고 아름다운 있다는 거지요 하지 마 이제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나이들었다는 거지요 하지만 나는 영원히 늘지 않는 칼립소 라는겁니다 나랑 같이 살자는 거죠 그랬더니 주인공 오디세우스는 바다를 보면서 고민합니다 갈까 말까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랬더니 가르쳐 더 센 조건입니다 너에게도 영생을 주겠다는 것이죠 돌아갈 꿈을 잊어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너에게도 염색을 줄테니까 여기서 나랑 같이 살자 그때 우리의 주인공 어디 있어 역사는 우리의 기대를 버리지 않고 또한 그죠 그렇다고 부하들과 함께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거친 파도를 만났어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나우시카 공주가 사는요이 땅 파 약해서 땅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그네가 바다에서 파도 때문에 내려오니까 나오실 때 옮기는 나그네를 환대하는 했죠 자기 사람을 데리고 자기 궁전으로 가서 보시는 것처럼 아름답게 목욕을 시키고요 몸에 올리브 기름을 발라 주고 손님이 왔기 때문에 나그네가 왔기 때문에 잔치를 보내줍니다 잔치는 음악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가인을 부릅니다 가수를 부르던 것이죠 보시면은 저 중간부분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장님이 사장님이 비파를 들으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작가 호메로스의 분신인 거죠 물 부릅니다 그때 프로 이성이 멸망할 때 무너질 때 이야기를 다 노래 불렀어요 그랬더니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눈물을 펑펑 소피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그 왕과 왕비가 묻습니다 아니잖아 이놈 한 사나이가 왜 눈물 흘리는가 그랬더니 그동안 내가 당했던 시련 내가 여기까지 올 때까지 여기에 올 때까지 당했던 그 거친파도와 무시무시했던 괴물들 그리고 나를 옥죄던 그 욕 들어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다가 화면 이렇게 쫙 흐려지면서 맨날 들어가는 거예요 이름을 뭐라 그러죠 / 100 / 100 우리 한국 드라마 보면 항상 그렇죠 그렇게 사랑 하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서 탁솔주 바뀌면 돌아가지요 그래서 고아원에서 형제자매 했는데 나중에 뭐 사랑하게 되고 이거 항상 이런 이야기를 연결되는데요 그게 뭔데 이거 호메로스 그런 장치를 말했어 첫 번째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가 다 했던 괴물이야기 누굴까요 바로 없습니다 여러분 괴물은 외로운 방입니다 그렇지 여러분 사시다가 개굴반장 지겠죠 여러분의 직장 상사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의 남편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의 교수도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괴물들 항상 거기에 무슨 말일까요 한번 보시면 조심하셔야 돼요 자이 괴물이 거인입니다 양을 키우는 괴물이었는데요 부하들을 잡아다가 동굴에 가도 놓고요 하나씩 뜯어 먹는 거예요 어떻게 됩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오디세우스 어떻게 하실 거예요 도망가야 됩니까 아니죠 집으로 가야지요 부하들 고치러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차를 허벅지에 숨기고 몰래 동그란 거 참 여기도 지금 그거 많이 동물 같은데요 딱 들어갔어요 괴물 있습니다 시끄럽다 보여요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죽이지 못합니다 왜 죽이지못하는 야 만약에 내가 2개 물 주기 면은 저 동굴 입구를 막고 있는 그대 한도를 치울 수가 없다는 것이죠 괴물 힘으로만 처음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오디세우스는요 죽이지 않고 다른 작전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지도자는 무엇을 가져야죠 통찰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찰력을 경거망동은 안 된다는 거지요 조심히 관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단 이런 상황에서는 제일 좋은게 술을 먹은 거 싫습니다 요새 어디 상가 돼요 술 먹어서 취해서 쓰러지니까 자 믿으니까 어떡합니까 여기다가 이야기죠 올리브 나무로 깎아서 눈을 뜨게 되면 바뀌니까 한 개만 줘도 될 거 같아요 그죠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괴물이야 누난 글을 읽고 동굴입구를 가서 발동합니다 지나가는 탈출하는 다 죽여버릴 거야 이제 다시 주인공 어디 있어요 제가 어떤게 있습니까 양을 피우고 있다 그랬죠 그냥 밑에서 9월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한명씩 한명씩 한명씩 끄집어내는 겁니다 그랬더니 괴물은 눈이 안 보이니까 양덕로 완전히 안 되는게 아무도 아니야 그래서 부하들을 모두 구출하게 됩니다 또 무슨 이야기 깔게 지도자는 제가 해야 된다는 걸 이야기하는게 임기응변에 뛰어다닌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절 일을합니다 어떤 반전 있냐 이지 클로스의 동굴에서 탈출한 오디세우스가 만용을 뿌립니다 경거망동 하게되죠 나와서 피크로스에게 하지 않아야 될 말 필요 없는 말을 합니다 바보야 우리는 다 나왔는데 보려 그랬더니 퀵으로 서유리 받아 가지고요 주기 파일 전송 지워 던져서 많은 받을 죽게 됩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지도자는 성과를 낸다고 해도 경거망동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죠 여기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여기입니다 제가 현장을 다 보기 위해서 알리탈리아 비행기를 타고 시칠리아섬으로 현장 그 전설 있는 곳으로 가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그런데요 이런 괴물들을 만나는 운명을 사랑해 한다는 것입니다 호메로스가 우리에게 주는 여기 바로 이것입니다 자 우리 주인공 우리의 대장 우리의 영웅 호메로스 오디세우스가 뭐라고 합니까 이미 나는 이미 노을과 전쟁터에서 많은 것을 겪었고 많은 고생을 했어 그러니 이들 코란도의 이번 고라니 추가되면 줘야지요 오셨습니까 1분 멋진 말 아닙니까 내가 지금까지 거친 파도를 헤치고 왔는데 또 내 앞에 거친파도가 오면은 그 파도야 내게 덤벼라는 것입니다 괴물이 오면 내가 그걸 누가 싸우고 있다는 것이죠 유혹과 맛있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호메로스가 지금 우리에게 해주고 있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조 있어요 바로이 구절입니다 아모르파티 당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유혹이 닥치고 괴물의 공격을 받고 나한테 질렀네요 욕 부하들에 그 욕들을 동의하면서 격려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하는 내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것이 바로이 호메로스의 메시지인 것입니다 심지어 이런 이야기가 잡니다 요정이 이렇게 예언합니다 그대가 그대의 잘 지은 집에 가서도 얼마나 많은 돈을 참고 견뎌야 할 운명인지를 그대에게 말해 주겠다 그들은 억지로라도 북 참고 남자든 여자든 어느 누구에게도 그대가 떠돌아다니다가 왔다는 말을 하지 마라 오히려 남자들의 행태를 감수하며 많은 고통을 묵묵히 참석할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중에 고통 있으십니까 괴로움 있어서요 이보다 더 맛있는 거 참고 견디자 않았냐 일본 2800년 전에 이런 문장에서 잊었어요 참아라 나의 마음아 야 감동 되지 않습니까 바로 이게 인문학 힘입니다 일본 인문학을 해 가지고요 스티브잡스처럼 떼돈을 버는게 인문학의 아니고요 시련과 절망이 있을 때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용기를 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문학의 힘이라는 것이지 그것이 바로 호메로스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살다 보면요 진퇴양난 그런 상황에 노출됩니다 유럽에서는 이거를 스킬라와 가르쳐 사이에 있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스킬 나는 머리가 여섯 개 달린 괴물이에요 지나가는 뜯어 먹습니다 가르치는 소용돌이 소용돌이 다 죽어요 이 전설이 어디서 나온 줄 아십니까 바로 여기서 나온 겁니다 어디냐 하면은 저 건너편은 이탈리아 본다고요 이쪽은 그 시칠리아섬의 메세 나라는 또 없습니다 그 해 여름 잘 보시면은 파도가 휴가인데 빠르다는 보이죠 색깔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나왔어요 저희가 파스를 많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킬라와 짓을 하는 그런 전설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카리브디스 가기 싫대요 이제 일어날 때는 그쪽으로 가지 말라는 거야 오른쪽 알아갑니다 그러면은 스킬라의 동구쪽 하게 되는데 스피너가 틀림없이 너의 부어있으면 잡아 먹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오른쪽으로 붙여서 배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주인공 오디세우스는요 모두가 함께 배를 줘서 오른쪽에 배를 부쳤어 지나갑니다 어떠니 여섯 개 머리가 달린 스킬 나가 아니나다를까 다 탔어 한 명 한 명씩 잡아먹는 거 있으면 그랬더니 죽어가는 부하들이 살려 달라고 합니다 대장 살려 주세요 공포에 질린 도와드리 배를 왼쪽에 몰라서 컬투쇼 들어가려고 했더니 주인공 어디 있어 계속가 계속 그럴 전화 안 했어 신속하게 오른쪽으로 배를 찢어서 위기에서 진퇴양난에서 구슬 됩니다 하지만 도와드릴까요 큰 심하게 빠지죠 사기가 땅바닥에 떨어 질 겁니다 그때 주인공 우리 대장 어디서 일어나서 이렇게 합니다 전우들이여 생각하는데 이번 일도 우리에게 추억이 될 것이야 너무 늦었으니까 우리에게 실행하실 때 이런 용기를 해주시는 지도자 정말 멋진 지도자가 아닌가요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이 고난도 2시 정도 언젠가는 우리가 극복해야 될 것이다 용기를 심어주는 이야기 바로 그것이 호메로스의 이야기 했던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고통을 겪고요 그 고통을 위해 운명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기억해 될까요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양이 탁구장에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페넬로페가 기다리는 고추장에서 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 같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우리 생각처럼 여러분들 생각처럼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글씨가 죽일 수도 있고요 같은 직장동료 갈 수도 있고 같은 직장에 상사 수도 있고요 같은 대학에 동료교수 수도 있고요 뭐 친구들이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디 있어요 또 그런 어려움에 봉착하게 됩니다 왜냐면은 부하들이 로터스를 먹게되요 이게 뭐냐 일정에 황 약점이다 환각제로 먹고 터져 버린 거야 안 되겠다는 거야 나 여기 좋다 그때 어떻게 합니까 주인공 있었으면 실망하지 않고요 다시 그들을 설득하고 그들을 묶어서 배에다가 싫은 다음에 이제 항해를 계속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이유 유혹 소리를 들으면서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석재를 채워가는 그 장면입니다 아 정말 인상적인 작년에 왜냐면요 자세히 읽어 보시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작할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배려 나갈 때 나를 묶고 나는 것이죠 많이 먹어라 근데 내가 조금 가다 보면은이 밧줄을 풀어 달라고 얘기 할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때 너희들이 나를 다시 꽁꽁 묶어라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누구나 초심은 거룩합니다 처음에 데이트할 때 처음에 첫직장 채널 회사 출근할 때 그때는 스스로 묶습니다 내가 잘해야지 제가 결혼식 주례를 하는데요 결혼식장에서 2 신랑 신부의 2 아니죠 신랑 신부의 얼굴 보면은 얼굴이 산기대에서 잘 해보겠다는 가득합니다 근데 조금 지나면 어떻게 됩니까 첫 이불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CU 임명되었을 때 보일 때 첫 입력되었을때 초심은 누구랑 그렇게 해요 그런데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조금 지나면 누구든지이 밧줄을 풀어 달라고 이야기 한다는 것이죠 이것은 그냥 단순하게 내가 의지가 약하다 이런 정도는 아니고요 인간의 본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일본 혹시 잘 나가십니까 모든 일이 잘 되고 계십니까 성공 중이세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왜냐면은 성공하면 할수록 지위가 올라 가면 갈수록 우리는 더 강렬한 사이렌 유혹에 노출되게 된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를 묶어야 되고 또 다시 내가 그것을 풀어 달라고 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대비책까지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드디어 이제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들어왔습니다 나그네 모습으로 오니까 한대 하겠죠 그래서 그 유모 자기를 키워준 유모가 먼저 나가 내 몸을 지켜 주다가 상처를 발견하게 된다 옛날 도련님 월드 337 발견하게 되고 여기다 알게되죠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사랑하는 아내 페넬로페와 20년 만에 대구 하게 됩니다 그대 여러분 그 20년만에 만난 아내에게 오디세우스가 이야기를 보십시오 여보 우리는 아직 모든 고난의 끝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요 앞으로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녹아 있을 것이고 그것이 아무리 많고 힘들더라도 나는 그것을 모두 완수해야 하고 해피엔딩입니다 그죠 해피엔딩 가면 뜨겁게 포옹하고 그 남편과 안에는 20년 만에 사랑을 나누고 이런 식으로 끊어야 될 것 같은데 보십시오 목표에도 다 했다는 거예요 그죠 근데이 목표에 도다리 끝이 아니라 새로운 목표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이에요 우리는 얼음 오픈하기 전에 나갑니다 목표를 세우고 되죠 대학에 가야지 취직해야 결혼해야지 그런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어떤 목표에 도달했을 때 만족했으면 안 된다 스타벅스 않는다는 것이 다시 용기를 내고 것이고 너네끼리 고통이 길이라 할지라도 앞을 향해 전진해야 가야 한다는 것이 바로 호메로스가 2800여 전에 우리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인 것입니다 바로 너 자신을 알라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이것이 바로 소크라테스가 주목했던 호메로스 아니 인문학의 첫 번째 주셨던 나는 누구일까 나는 누구인가 소크라테스는 여기서부터 인문학을 시작했고요 여기서부터 서양의 학문 전통이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아까 인물 기억나시죠 스티브 잡스가 뭐라 그랬죠 소크라테스와 오후를 함께 할 수 있다면은 애플 전체를 그렇겠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내가 누군 줄 알고 싶다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되고 어떻게 거친파도와 유혹과 괴물들과 병과 싸워야 하는 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호메로스는 2802 전에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고통받을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십시오 드래곤 시련과 고통을 회피하지 마시고요 그것이 내 운명이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어떤 목표를 향해서 전진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 목표에 도달할 시민은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서 앞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시는 것 그것이 바로 인문학의 첫걸음 호메로스의 입문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잠들기 전에 신청자 여러분들은요 창문 안 물어보시고 밖으로 캐나다 나가셨어 밤하늘의 별을 한번 보십시오 별이 안 보이는 가요 그러면 그냥 짙은 밤하늘 보면서 한번 이렇게 속싸개 보십시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여기이 강당을 꽉 처진 여러분도 이제 발걸음을 집으로 편하실 텐데 가시는 길에 차가 막힌다고 짜증내지 마시고 밤하늘을 한번 보시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보십시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첫 번째 강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