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 4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의문의 한 구절을 소개해 드릴까요 바로 이부분 입니다 길어지고 망하는 자에게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마치 자신의 등불로 다른 사람의 등에 불을 붙여 주는 것과 같아 그런데 남에게 불을 붙여 줬다고 해서 자신의 불빛이 덜 빛나는 것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함께 불타오 잘못입니다 함께 어둠을 밝힐 잘못입니다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우리 사회와 함께 나눔으로써 우리 사회의 결속을 다져 가자 그것이 인간의 의무자를 것이죠 그러니 우리 마땅히 인간이 해야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키케로가 통화하기 우리에게 주는 인문학적 시사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왔습니다 아름다움의 창조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위해서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아니 인문학의 최종단계 진실된 3 내가 누군가를 성철아 먹었어 선한 3 함께 나눔으로서 그런데 마지막으로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아름답게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해서 이렇게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주장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미켈란젤로가 인문학의 종결자다라고 말하면은 에이그 사람 화가 였는데 조각가 있는데 건축가 있는데 무슨 인문학을 종결 했다고 하십니까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요 그러면 미켈란젤로 인생을 보면은요 그거 메디치가문의 양자로 입양 되었어요 당대 최고의 인문학자 있던 마르실리오 부친으로부터 플라톤처럼 배웁니다 폴리치아노 뭐 이런 사람들로부터 16세기 최고의 인문학 공부를 하게 된 거죠 그래서이 미켈란젤로가 사실은 엄청난 업체를 르네상스를 종결시키는 그런 업체를 찾게되는데요이 사람이 살던 사람이 탁월함의 추구했습니다 어떻게 아름답게 삶을 사는 야 어떻게 창조적으로 사느냐 타고 라면 아레트의 삶을 주겠다는 것이지 그것이 인문학의 종결되었고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쪽을 보십시오 미켈란젤로가 20대 중반에 조각한 피해 탑니다 20대 중반 이었어요 24살 전달되었습니다 지금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오른쪽에 입구 오른쪽에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거 보면서 눈물 흘릴 겁니다 그런데이 제품을 보시면은 어머니가 마리아가 죽은 아들이 뭘 보지 않고 매매 하고 있죠 왜 이리 있을까요 미켈란젤로가 다섯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실물을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얼굴에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야 그래서 미켈란젤로 모든페이 타나요 어머니가 아들 보지 않습니다 미꾸라지를 너무 좋아하는데 조각 작품을 볼 때마다 처음이라 느낌이 듭니다 인간의 슬픔을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늦었으니까 20대 후반의 정확한 답이 듭니다 다비다 여러분 하군요 요렇게 생긴 대리석을 저거 한 겁니다 앞으로 보시면은 여기에 좀 늦어 가지고 저 옆으로 이렇게 잘 봤어요 그래서 이게 이게 더 있지만 이게 키 가요 5.5m 합니다 오징어 회장님 저 저녁까지 다 깼죠 이렇게서 있는데 이게 옆이야 있기 때문에 잘못 계정으로 치면 어떻게 될까요 똑부러지는 거죠 그래서 아무도 담이 256 이러는 대리석을 조각칼 엄두를 내지 못했던 그런데 20대 후반에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올라가서 쳐내기 시작하면서 조각에 파라곤 조각에 끝 최고 모범이 완성된 것입니다 몇 살 때야 스물 아홉 살 때 완성 한 조각에 최고봉 했습니다 1분이 작품은 어떻습니까 시스티나예배당에 천장 합니다 사실이 그림을 그리기 전까지 미켈란젤로는 한 번도 저게 대형 그림을 그려 본 적이 없는 조각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한 번도 그림을 그려 보자 아는 사람이 보시는 것처럼 세계 최고의 그림을 남겼다 것이죠 그것도 30대 후반의 제작품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피렌체 가면은 꼭 빠지지 않고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메리치 도서관 인데요 라우렌치아나 도서관 인데요 저 위에 보이는 저 소금이다 빛의 도서관 인데요 민트에서 계단을 만들었어요 위로 올라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주위에 창문은 있는데요 형태로 있는데 빛이 못 드립니다 해서 컴컴해 어둠의 세계 속에서 무지의 세계 속에서 빛을 향해 올라가는 메디치가문의 자녀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죠 우리가 무지개색 SBS로 나간다고 보이기 위해서 미켈란젤로가 계단을 저런 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계란 한 개에서 그의 정신이 극명하게 드러난 있는 것이죠 자 여기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미켈란젤로와 89세 죽었습니다 89세로 90 노인이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완성했던 그의 최고의 작품 뭡니까 보시는 것처럼 성베드로대성당 외로움입니다이 대표는 근무를 누가 알겠습니다 바로 미켈란젤로 했다는 것이죠 밑에서 위로 오르다 보면은요 빛이 들어오는데 미켈란젤로의 영감이 우리를 그 빛으로 그 빛에 무기로 우리를 누른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입 미켈란젤로가 왜 우리에게 인문학적 몸을 볼 수 있냐이 사람의 삶은 1시대에 기준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이 사람이 남긴 작품이 사람이 살아갔던 삶의 기준점이 거실에 잡혀 있고요 미래의 기준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켈란젤로가 1564년 죽었어요 89세 나의 죽었다고 말씀드리죠 그거 축구 난 다음에 3명의 거장들이 탄생에서 이제 종결됩니다 알아봐 줘 그리고 티치아노는 사람들이 이제 르네상스를 정리하고요 밑에 만들어 뒤를이어서 집 바로 코너 가게되는데요 여러분은 지금 저 장표를 무심이 바라보고 계시지만 저는 이장표 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 정확하게 10년에 걸렸습니다 제가요 귀국해서 10년 동안 저 책을 쓰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은 미켈란젤로를 능가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하면 그럴 극복할 수 있을까 이것이이 세 사람의 창작 이동되었습니다 작품의 아니 생전에 인생의 목표 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저기 미켈란젤로 너무 써야겠다는 그 뜻의 자기의 인생을 걸었던 4입니다 제가 한 명만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할아버지입니다 그전에 미켈란젤로가 마지막에 그랬던 그림을 제가 한번 소개드릴께요 여러분이 그림은 굉장히 귀한 사진입니다 왜냐면은 여러분은 절대로 이곳에서이 작품을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은이 작품은요 교황님 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교황님 안 일반 관광 전혀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곳인데요 교황청대사 님의 특별 허락을 받고 저희가 들어가서 사진을 이제 촬영했는데요 이 제품이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작품 프레스코 합니다 자꾸만 이름은 송 바울의 회심입니다 기독교를 박해했던 사업이란 사람이 이제 말을 타고 기독교박해 걸어가다가 말해서 떨어져서 예수를 만나서 기독교로 개종한다는 그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말해서 떨어졌죠 자 이거는 어디 있느냐 바로 여기 있습니다 보시면은 우리 전임 교황님이 시죠 이번에 사회 마셨던 교황님이 지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2분께서 교황으로 선출되고 난 날 투표 끝나고 이제 주경훈 있겠죠 근데 옷을 벗고 교황님 옷으로 갈아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성바오로 교황님 만들어갈 수 있는 연구실입니다 여기 있는 그림이에요 그런데 그 맞은편에 어떤 그림이네요 조금 더 편해요 이 그림 있습니다 성 베드로의 순교입니다 자성 베드로는 예수 예수 자 있는데요 로마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었어요 그런데 자기 스승이었던 예수가 바로 십자가에 달리신 자기는 거꾸로 돌려 주겠다 그래서 꽃 알려 주는 사람이 됩니다 근데 여러분 베드로의 얼굴을 잘 보십시오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죠 지금 반려 수가 있는데 자세를 그죠 눈에서 불빛이 교황 님들이여이 그림을 보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했다 그래요 왜 무슨 이야기 하는 걸까요 지금 미켈란젤로가 미켈란젤로가이 마지막 작품을 통해서 후 대교황 님들에게 무슨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겁니까 나 초대교회는 이렇게 주고 있다는 것이죠 베드로가 초대교황 이거든요 초대교회 이렇게 죽었는데 너희들 똑바로 해 가지고 있는 성 베드로 교황 님들이 미켈란젤로 자꾸만 확 지워 버리고 싶은데 그래서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알아봐 줘가 드디어 로마 하더라 등단 했어요 그래서 이성당에서 산타마리아 델 포폴로 성당에서 민중들의 성당 있는 곳인데요 2016년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준호 받았어요 어떤 그림을 그리는 야 바로 이것입니다 보이시죠 정도 확인해 볼까요 송 베드로의 숨겨집니다 되도록 아 십자가에 달려서 거꾸로 추구하고 있는 장면이죠 이걸로 어디서 왔을까요 것입니다이 베드로의 십자가 밑에 여기 보시면은 한 사람이 십자가를 일이 끌어올리는 작년에 보이죠 바로 할아버지 그림에도 똑같은 장면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외할아버지가 이런 식으로 그러면 있을까요 내가 이제 미켈란젤로 다르십니다 내가 이제 로마에서 새로 등장한 미켈란젤로 바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죠 그 건너편에 어떤 그림 있을까요 바로 이글루입니다 어떤 그림이죠 송 바울의 예정입니다 말해서 떨어져서 두 팔을 버려서 땅바닥에서 하늘을 향해서 적용하고 있는 성바울의 모습 어디서이이 작품이 그랬을까요 어디 있어 모피를 얻었을까요 바로 미켈란젤로의 작품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끊임없이 끊임없이 내가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 인데요 로마에 거주하는 프랑스 사람들이 미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근데 들어가시면요 왼쪽 방에 쉐보레 이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세리마태를 부르는 예수란 작품인데요 2분이 세리 마트입니다 세금을 구두는 사람이란 뜻인데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죠 굉장히 좀 부정적인 살면서 있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나타나셔서 너 이리 오너라 나의 제자가 되어라고 부르는 장면입니다 그러니까 이세림 앞에가 저요 하고 그렇게 대답하는 그 장면을 담고 있어 아주 스냅사진 같아요 그죠 이렇게 이렇게 하면 그런데 저 예수의 손동작을 잘 보십시오 선봉장 그게 어디서 왔을까요 여기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름 아시죠 바티칸의 있는 여러가지 천장위에 아담의 창조 부분이죠 바로 저런 손동작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죠 무슨 말입니까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이제 미켈란젤로 다 내가 그를 능가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그만 볼까요 알아봐주고 마지막에 그린 그림이다이 사람은 1710년에 죽었는데요 보람 다녔어요 성질이 급한 사람이에서 이탈리아 사람들 많이 그립습니다 많은 그래서 내가 사람을 죽였어 도망다니다가 현상수배 버렸습니다 그래서 알아봐 줘를 잡아 오면은 산채 나 죽은 채로 자 보면은 보석금은 이상으로 주겠다고 했어요 도망다니다가 도망다니다가 나폴리 도망다니다가 자수를 하기 위해서 로마로 돌아갑니다 그때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래요 보시는 것처럼 이게 골리앗의 머리를 들고 있는 답이 늦었네요 지금 골리앗이 저 목이 잘려서 틀릴 거야 다비드가 이렇게 머리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보통 여러분 골리앗과 다비드가 싸웠다 그러면 이제 다비치기다리다 이겼어요 그럼 어떤 모습입니까 아주 향한 승리자의 모습이죠 그런데 보십시오 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바로 이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젊었던 깔아 봐 줘 봐 지금도 피가 아니고 있던 있는 자신을 번 깔아 봐 저를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늦어지는 거야 네가 어쩌다가 이렇게 된다는 거죠 이거 어디서 왔는지 하는 거야 어디서 왔느냐 바로 여기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부분인데요 성바르톨로메오 그가 자신의 시신을 들고 서있는 이 사람은 칼로 피부과 피부 껍데기 벗겨서 죽염을 당했는데요 그래서 보십시오 기도 커피 만들고 있어요 자기 자신의 모습이 미켈란제로 자기 모습입니다 사실은 자 왜 깔아 봐 주고 이렇게 그랬을 거야 내가 절 양반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휴대폰 여러분의 삶을 보고요 여러분의 삶에 족적을 보고요 여러분의 직장에서의 고압을 보고요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의 후배들의 여러분의 동료들이 여러분의 후손들이 내가 질문을 해 봐야 되겠다 그런 사람이 바로 창조적인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문학의 추가하는 마지막 아름다운 삶의 궁극적인 모습이라는 것이 바로 미켈란젤로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비밀이 무엇이냐는 거야네 인생에 유한함을 알았습니다 미켈란제로 어떻게 이런 놀라운 하게 되면요 그거는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죠 우리 모두는 죽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마지막 나팔소리가 들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의 마지막 중에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보십시오 그 제일 중앙회 어떤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까 바로 죽음을 앞두고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려넣었습니다 미켈란젤로가 자기 무덤에 놓기 위해서 좋아하던 것인데요 피렌체 피에타라고 합니다 거기에 지금 뒤쪽에서 예수의 신앙 보이는 산이 누굴까요 바로 미켈란젤로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냥 이런 내색을 남겼는데요 그거 마지막 선수 중에서 이런 시간 있습니다 예술을 통해 이룩한 열정적인 환상은 나 자신과 향상을 위한 절대 권력을 만들었다는 것이 내가 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보고 감동 한다는 것이죠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보고 다비드를 보고 천지창조를 보고 감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한다는 거 누가 영원히 살 수 있습니까 아무도이 중에서 좋아 여러분 누구도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죽음 앞에서는 네가 뭘 말하는 것이죠 내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그 두려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결국은 내가 죽게 내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않게 된다는 거지요 그런 이름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무엇이 인문학적 살입니까 그러니 지금 여러분의 가슴이 뛰게 하는 것을 따라 행동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우리 가슴 뛰는 일을 한다는 겁니다 그게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고 그것이 오늘의 우리에게 주어진 의미라는 것이죠 야 제가 작년 겨울에 정교수가 됐어 너무 기분 좋은 거야 채널 받는다는 종신고용입니다 공부가 더 잘 되는 거예요 남들은 뭐 정비되면 공부한다 너는 공부 잘 돼 요즘 밤에 밤새도록 공부 나오셨어요 책을 쓰고 있었는데 그 날짜로 바람이 불어요 바람이 연세대학교 중에 나무가 많아요 제가 있는 미용실 옆에 나무 바람 소리같이 근데 똑똑똑똑똑 드리는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가 제가 가봤더니 바람이 부니까 가을이 돼 가지고요 도토리가 떨어지는 거 있거든요 도토리가 제가 한 그릇 치웠습니다 그래 너희들 생각이 들었어 아 그렇구나 이제이 도토리 10개 떨어지면 나도이 학교를 트라이 되는구나 여기까지 허겁지겁 달려왔는데 막상 어 먹고 딱 돌아보니까 이제 도토리 10개 남았구나 제가 그 노트를 제 연구실 책상 위에다 올려다 볼 때마다 그래 이제 아홉 개 남았다 이번 학기에도 도토리가 떨어지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것 내 마음이 뛰는 것 그것을 잘 해서 열심히 귀엽잖아 이러면 어떻습니까 도토리 몇 개 남았어요 한 밖에 나왔습니까 백년 동안 살 수 있으세요 50개 30개 열 개 그렇습니다 마음먹기 달린 거지요 정말 그 도토리 한 개 한 개 의미가 있다는 거죠 바람이 불 때 떨어지는 도토리 한 개 한게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이 순간 내 가슴 뛰는 것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3 그것이 인문학적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문학이란 무엇입니까 인간의 그 변하지 않는 가치를 성찰 하고요 먼저 성찰하고 그 다음에 그 가치에 본질을 탁월함의 축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문학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알면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연결되는 것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사이의 관계를 주려고 하는 것이 인문학이라는 것이요 기회를 통해서 함께 남자는 것입니다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함께 나눌 때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미켈란젤로처럼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 물었어 아니 내가 마지막을 향해 간다는 것은 늘 기억하고 주어진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삶으로서 후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1시대에 기준점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 create directory 창조적으로 살고 그리고 아름답게 죽는 방식이 바로 인문학의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두 번째 강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아무리 아빠같은남자라고 말해도 아빠는 서운 하시죠 우리 아빠는 안 올 줄 알았는데 지금 우리 가족의 하나 들었고 더 될 거예요 행복은 사람 수만큼 되는 거래요 크게 보고 더 크게 행복하세요 새로운 기쁨의 선물하세요 갤럭시 폴드 5g 준비했죠 하이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성입니다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저장 성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늘부로 에스마켓 모델로 먹고 살겠습니다 모델 됐다 함께해요 신발은 에스 마켓에서 신발 많고 가격 좋다 신발살때 에스마켓 네가 장성규 차 신발장 10s 마켓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우투리브 문제를 어떻게 고민 했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비린내나는 로마에서 정의로운 사이가 수입되고 유지될 것인가 중세시대의 베스트셀러겠습니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 소속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단다 나하고에서 쓴 글이 보입니다 기술과 노동과 재능을 주고 받음으로서 인간사회에 로마 사회의 아니 우리 대한민국의 결속을 다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아름답게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해서 미켈란젤로가 인문학의 종결자다 화가 있는데 조각가 있는데 건축가 있는데 무슨 인문학을 종결되었다고 하십니까 그거 마지막 선수 중에서 이런 시간 있습니다 예수를 통해 이룩한 열정적인 환상은 나 자신과 향상을 위한 절대 권력을 만들어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보고 감동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게 다 의미가 없다는 것이 야 왜 우리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가 영원히 살 수 있습니까 그런 이름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가 섬기는 일을 하는 겁니다 창조적으로 살고 그리고 아름답게 죽는 방식 바로 인문학의 방식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