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2박3일여행 필 ??

개강이 연기된 것은 좋지만, 생각해 보면 그만큼 여름휴가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아르바이트도 하지않고 집에만 있을정도면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려고 친구와 제주도 2박3일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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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제주도에서의 시간입니다. 친구도 하지않으면 어쩌려고 생각하고 일정 중에 제일 재미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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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에 위치하였는데, 가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주차장이 너무 넓어서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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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약을 따로하고 가서 어떤 것으로 할지 정했어요.시간대에 따라 판매가 달라졌지만, 그 중에서도 ATV를 타면 승마할 수 있는 세트 상품이 있어서, 우리는 모두 그걸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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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도 다른 후기를 보면서 주웠는데 모두 이걸 가져가서 할인받았대요.저희도 계산 전에 보여드리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승차하셨기 때문에 반드시 가져가셔서 할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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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가능연령은 남자 19세~65세까지 여자 2세~50세까지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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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승마 이용 가능 요건은 체중 85kg 이하까지입니다.또 검증을해보니회사가몇군데있었는데여기를선택한것은카메라와휴대폰을가지고탈수있다는점이었습니다.다른 사진은 다 판매해서 수익을 낸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저희 것을 가지고 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도 찍어주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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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책임 고객 동의서에 사인한 후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안전하게 제주도 2박 3일 여행하기 위해 친구들과 다시 한번 재미는 느끼지만 조심하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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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깔리지 않은 비포장이라 운전을 하면 흙과 돌이 날아가고 옷이 단단하니 비치된 옷을 입으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옷도 청결하고 깨끗했고, 끝나고 나서는 제 옷도 잘 마르지 않아서 입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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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헬멧도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사이즈별로 준비되어 있었어요.처음 써보는 거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보면 볼수록 귀여운게 그나마 괜찮더라구요.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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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따뜻해져서 인터넷 장갑은 안가져갔지만 한쪽에 많이 쌓아놔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손도 차갑지 않고 까진 곳이 없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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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타러 나갔는데 굉장히 많은 차들이 주차하고 있었어요.이렇게 많으니까 단체로 손님이 찾아와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거든요.다음에는 저희 가족도 함께 와서 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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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바꿨다는데 역시나 눈이 멈췄어요.승차감도 안정되고 좋았던 것은 저도 한 대 사서 타고 싶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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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타는 거 먼저 봤는데 너무 재밌어 보여서 빨리 타보고 싶었어요.저희가 타기는 못 찍었는데 카트라이더 실사판처럼 넓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니까 너무 웃겨서 내리지 않고 계속 타고 싶었어요.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느낌이라 다음에 또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오면 2번 결제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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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승마를 하려면 조금 대기해야 하지만 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손님이 적을 줄 알았는데 아직 겨울인데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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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차례가 다가와서 밖에 나갔는데 전신거울이 있어서 사진도 하나 찍어줬어요.전신 셀카는 개인 소장용으로도 필수로 한 장씩 찍어야 되는 거 아시죠? 나중에 보시면 또 하나하나 다 추억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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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도 두 번째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이라며 안전 수칙도 다시 읽어주었습니다.직원의 사전 보호와 지시에 따라 노인, 임산부, 음주, 거동이 불편한 분은 미리 말씀드리고 함부로 말을 던지거나 뒤에서 맴도는 일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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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었는데 머리 광택이 잘 나고 아이들이 정말 잘생겨서 깜짝 놀랐어요.다들 얌전하니까 둥실둥실 걷기에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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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서서 사람을 좋아하는지 이렇게 다가와요.이 아이들은 어린아이 같았지만, 눈이 초롱초롱하게 둘 다 잘생기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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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먹이 체험이라고 당근을 직접 먹일 수도 있었지만, 생강 잘 씹어 먹는데 어떻게 먹는지 먹방 asmr을 듣는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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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차례가 다가오고 다른 분들이 출발하는 걸 보고 갑자기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요.걱정 반 기대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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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올라타는 데 인터넷이 다 처음이라 전혀 몰랐지만 직원분이 발을 올리는 것부터 조금씩 친절하게 알려주고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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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두 말을 한 명이 이끌어 주면 저와 친구 한 명은 뒤따라갈 수 있었는데, 교육이 잘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안 해도 잘 따라가서 따로 뭐하기도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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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몇 분 지나니까 익숙해져서 풍경이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확실히 그대로 서있는 것보다 훨씬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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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완벽히 적응했는지 뒤에 이렇게 V도 했고요.이번에는 단거리만 탔는데 다음에 오면 오름코스로 꼭 예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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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뿐만아니라 친구에게 가장 즐거웠던 것들을 고르자면 다 선택할정도로 재미있고 잊지못할 경험이었습니다.여러분들도 계획을 짠다면 이건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