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5 어린이 병원비 10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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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모두가 아프다고 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적어도 자녀의 병원비만큼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 다시 모였다고 한다.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선의의 얼굴 없는 천사가 아니라 나라라는 것이다.이런 생각으로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운동을 함께 해 온 분들이 도움을 줬다고 해.60여개 단체 이상이 모인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의 중요한 활동이 21대 국회에서 다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고 한다.20대 국회에서도 정의당과 추진연대는 어린이병원비 본인부담률 5%의 성과를 냈다고 한다.하지만 여전히 부족해요.본인부담의 5%와 예비급여라는 이름으로 비급여 항목이 여전히 존재하고 한 가정을 파괴하는 재난적 의료비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한다.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시작이 바로 ‘어린이병원비 완전 100만원 상한제’라고 한다.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법안 발의, 토론회, 기획활동 등 앞으로 여러 지점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한다.